AI가 현장에 적용가능한지 아닌지 성능은 접어두고
걍 A.I가 현장에 적용할 수준이라고 하고 보자.
기획, 프로그램
A.I를 사용한건지 아닌지 확인 자체가 안됨
본인이 안썼다하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수밖에 없음
하지만 아트는?
당당하면 보여주면됨
쌉가능
그리는 과정, 모델링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면 끝.
하지만 기획,프로그램 ?
그게 아트처럼 보여줄정도로 단시간에 되나?
안됨.
설령 된다해도..
그게 실력인지?
뭔지는 단 한번에 검증으로 불가능함
하지만
아트는 단 한번의 검증이면 실력증명 쌉 가능
아트는 A.I에 결과물을 뺏길지언정
능력의심에 대한 증명을손쉽게 할수있는 유일한 직종
기획플밍에 ai쓰면 안됨? 어차피 눈에 안보이고 오히려 성능쩌는 결과만 나와서 좋을텐데
써도되지. 하지만 A.I 의혹이라는 꼬리표는 계속 따라다닐 수밖에 없고.. 증명을 해도 해소가 잘 안될꺼라는것.
그.. 음악의 표절같은거 생각하면 될듯한데... 대중은 표절이라하는데... 전문가 집단은 표절이 아니라고 하잖아. 똑같은거지뭐.. 하지만 아트는 직빵에 A.I 의혹을 벗어날수 있다는걸 말하고 싶었을뿐.
자유로워봤자 뭐하겠노 ai한테 따이면 밥못벌어먹는 취미 되는건 똑같은데
기획 프로그래밍에 AI썼다고 신경쓰는 사람은 없는거같은데...ㅋㅋㅋㅋ
오히려 아트는 엄청 신경씀...
아트도 잘쓰면 신경안씀..근데 유독 아트가 멍청하게 딸깍하는 경우가 많음..프로그래밍에 비유하면 프로그래밍 할줄 모르는사람이 버그없는 코드라 생각하고 그냥 딸깍복붙만 하다가 버그덩어리 스파게티를 만들어버린 느낌이랄까..
플밍에 AI 의혹을 따지는지부터 짚고 넘어가야...
Ai의혹 이란게 있긴 하냐? 딸깍 쌀먹 의혹 아님?
아트: AI가 아티스트의 그림을 반복 학습해감. 저작권과 파쿠리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 주류. 프밍: 파쿠리란 개념이 거의 없음. 서로 니꺼 쓰고 내꺼쓰고 다른거 꺼내오는게 보편적. AI는 그런 검색 빠르게 해주는 도구. 그리고 기획...기획서 쓰는거면 모를까 그거 유지관리 의견조율하는데까지는 아직 Ai가 관여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