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히트친거만 봐도 미사이드, pools, 파피플레이타임, 8번 출구 얘네는 대놓고 공포게임이고
룩아웃사이드, 피어앤헝거, 블라스퍼머스 이런건 약간 크툴루가미된 공포게임 느낌.
나도 크툴루식 공포 좋아해서 이런거 만들어보려고 러브크래프트 책 한번 읽어보고있는데 음 어렵다 ㅋㅋㅋ
요즘 히트친거만 봐도 미사이드, pools, 파피플레이타임, 8번 출구 얘네는 대놓고 공포게임이고
룩아웃사이드, 피어앤헝거, 블라스퍼머스 이런건 약간 크툴루가미된 공포게임 느낌.
나도 크툴루식 공포 좋아해서 이런거 만들어보려고 러브크래프트 책 한번 읽어보고있는데 음 어렵다 ㅋㅋㅋ
러브크래프트책 좋아하는데 굳이 안읽어도됨 기독교식 설정 좋아한다고 성경 안읽어도 되잖아 ㅋㅋ
그래도 뭔가 클래식에서 오는 영감이 있을줄 알았는데 진짜 재미없더라 ㅋㅋ
너무 고전이어서 ㅋㅋㅋㅋ
선생님, 예제 게임들이 다 한스푼 정도가 아닌거 같아요.
한 국자..?
러브크래프트가 원래 글을 더럽게 못쓰는걸로 유명함.. 읽다보면 난독이라도 생긴것처럼 안 읽어지고 그러지 않음?
그것도 그렇고 걍 재미가 없음
공포장르가 평균이 낮아 좀만 잘만들어도 각광받는거 같음 - dc App
파피, 피어앤헝거, blasphemous는 첫편 기준으로 보면 요즘이라고 하기엔 나온지 좀 됐음. 그냥 꾸준히 시장성과 공급이 있던 장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