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똑같은 일과 똑같은 하루를 보내면서 점점 스토리 진행하는 겜인데 진행될수록 심리적압박감 느끼게 하는 컨셉임
그래서 좀 철학적 질문도 던져보고싶고 엔딩루트도 추가하고싶어서 플레이어 집이랑 일터 사이에 극단적 선택할 수 있는 곳 만들어보고싶은데 이러면 심위 걸리려나? 약간 피어앤헝거 똥통 빠져죽는 엔딩처럼 표현해보고싶은데
계속 똑같은 일과 똑같은 하루를 보내면서 점점 스토리 진행하는 겜인데 진행될수록 심리적압박감 느끼게 하는 컨셉임
그래서 좀 철학적 질문도 던져보고싶고 엔딩루트도 추가하고싶어서 플레이어 집이랑 일터 사이에 극단적 선택할 수 있는 곳 만들어보고싶은데 이러면 심위 걸리려나? 약간 피어앤헝거 똥통 빠져죽는 엔딩처럼 표현해보고싶은데
살자지만 피터지고 사지찢기는 장면 없이 약간 순화하면 괜찮지 않을까?
가령 절벽에서 뛰어내리되 내리는 장면만 보여주고 그 이후는 안보여주는거지
갤러중에 해당 주제로 게임 만든 갤러 있었는데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832390/Time_To_Live/
표현이나 앞뒤내용 봐서 결정되지 않나..도박만 아니면 존나 관대하던데..
자살을 명시적인 선택지로 제공하지 말고 게임 플레이 도중에 할 수 있는 행동들 중 하나로 표현하는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