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게임들 상점 페이지를 보고 느낀건데
암만 전세계에서 수십만장, 수백만장 팔았다고 광고하는 게임들도
한국인 리뷰만 필터링 해보면 100개, 200개도 안되는 것들이 많더라
저기다 x50해봐야 만장도 안되는 거고
결국 인디게임 시장에서 한국은 존나 한줌이고,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권을 노려야 대박 칠 수 있다는건데
언어를 한국어만 지원하면 그런 판매량들이 다 날아가는 거잖아
존나 좁은 시장에서 밖에 승부가 안되고..
근데 언어 지원하는 것도 다 돈이고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한국인들 상대로만 팔아서 성공하는 건 존나 힘든것 같아 그냥
작은 시장이 가능성 있는데 파이까지 적으면 너무 힘들지 않을까.. 세계로 가자
우리나라 시장이 세계 3~4등 정도 하지 않나. 세계라는게 결국 미국, 일본, 중국 정도인데..
통계상으로도 전세계 스팀 판매량 중 한국인 비율은 1%남짓이라고 들었어.. 결국 세계 1~3등이 90퍼 넘게 먹는단거지
어디서 본 통계인지 모르겠지만 한참 틀렸음. 스팀 한국 유저 비율은 7퍼센트 정도에, 한국어는 현지화 최우선 순위 중 하나임.
외국어 지원해주면 되는거 아님? 요즘 gpt성능 개쩐다 ㅋㅋ 얼마 안걸림 - dc App
다국어지원은 필수느낌
영어, 중국어 추가는 필수임
스팀 비중이 1영어 2 중국어 로 알고 있음 한국어는 2.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