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만 하면 되는 단계인데 너무 무섭다
이런 계약은 함부로 하면 안되는거 알기 때문에 구글링도 열심히 하고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지피티로 계약서도 열심히 분석했지만 아무 문제도 안보이네.
그치만 무섭단말이지..
특히 해외 퍼블리셔에 대해 찾아보면 대부분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계약들 위주 (현지화, 마케팅 등)
콘솔 포팅에 대해서는 잘 찾을 수가 없네.
MG나 초기비용 없고 콘솔 포팅 후 5:5 수익이 끝인데
경험담 있으면 알려주라, 아니면 너 생각이라도.
내 생각에 5년은 너무 길단말이야
콘솔포팅 님이 하면 되는거 아님?
콘솔포팅 및 퍼블리싱 해주는 회사 잘 알고 있잖아?
어디죠?
저 계약서 상의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CFK 라고 우리나라 기업임.
애초에 쿨거래 성격이 강한거 같은데. 이전 포팅했던 게임 확인해보고, 무서우면 코트라나 무역 협회 통해서 신용 조사하면 됨. 나라에서 부담하는게 있어서 그리 안 비쌈
신용조사 대기업 상세보고서도 10만원 안쪽으로 끝나고 중견이면 훨씬 쌈 계약서 검토하고 싶다면 관련 변호사한테 2주내로 검토 해달라 하면 됨. 변호사마다 천차 만별이지만, 모바일서비스가 아니라면 비싼 변호사 쓸 이유는 없음.
어떤 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콘솔 5대 5는 개발사가 남는 게 적은 계약임. 그런 면에서 상대쪽도 포팅만 부담하고 5를 가져가는건 꽤 괜찮은 딜이라 생각해서 쿨거래로 가는 걸 수도 있음 ㅇㅇ
메인 게임이 아닌 작은 게임사가 연달아 퍼블리싱 맡겼다면 꽤 괜찮은 곳일 수도 있음
반대로 메인게임만 신경써주는 퍼블리셔라면 큰 기대하지말구
일단 답변 감사드림 알려준대로 한번 알아볼게요
5는 적긴했구나 애초에 콘솔 진출할 생각이 없었기도 해서 쿨거래 할뻔했는데 좀 더 알아봄 감사감사
개꿀팁들
잘 모르겠으면, 약간 손해 볼 수 도 있다고 생각하고, 기간을 짧게 가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괜찮으면 추가 연장하는 식으로..
나쁘지않은 것 같네요.. 답변 감사드림
포팅에 무슨 50%를 태워;
다른 나라는 몰라도 일본에 출시하려면 현지 법인이 반드시 필요하고, 포팅과 모객까지 알아서 다해주겠다는거니깐 PC 플랫폼으로 만든 개발사 입장에서는 고려해볼만한 듯. 그래서 다수의 유명한 인디 게임사도 계약하는 경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