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다니다가 게임이 만들고 싶어 개발 공부 시작한 후 드디어 첫번째 작품인 플래포머 퍼즐게임 [슈가&롤링스톤]의 데모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의 기본 컨셉은 슈가랑 롤링스톤이라는 두명의 캐릭터를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간다입니다
(열쇠를 들고있는 어린애가 슈가입니다)
플레이어는 직접 조작가능한 캐릭터(롤링스톤)를 이용해 플레이어를 쫒아오는 캐릭터(슈가)가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게 만들어야합니다
이 게임은 기획단계에서 고전 패미컴 스타일의 원스크린 퍼즐을 목표로 개발하였습니다
(예시)
플레이어에게 퍼즐의 내용물을 전부 보여주고 숨겨진 요소없이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겠다는 생각으로 기획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화면내에서 지형, 오브젝트를 최대한 재활용하여 복잡한 퍼즐을 만들기위해 두개의 캐릭터를 배치하게되었습니다
하나의 스테이지이지만 롤링스톤이 지나가는 길과 슈가가 지나가는 길이 다르기때문에 퍼즐을 풀기위해 여러관점에서 살펴보고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모버전에서는 본편의 맵 중 9개의 스테이지를 선정해서 다양한 기믹들을 체험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슈가&롤링스톤 본편은 6월 넥페가 끝난다음인 6월 20일 2.99달러(3400원)로 발매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추
근데 저런 퍼즐게임같은건 평소에 많이 해본거임 아니면 게임 개발하면서 많이 연구한거임?
완전 연구해서 다 만드는건 힘들고 평소에 퍼즐게임 좋아하는 편이어서 다른 퍼즐게임 기믹 몇개씩 가져다가 재조립하는 느낌으로 작업했음
캐릭 디자인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