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말하면 애슾(Aseprite)에만 국한 된 기능이 아님.
아마 포토샵이나 클립 스튜디오에도 있을 것이고 다른 픽셀아트 툴에도 공통된 기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함.
(참고로 난 포토샵 안씀ㅋㅋ)
셀렉트 툴 (올가미 도구)를 사용하면, 말 그대로 해당 영역만 선택해서
이동을 하거나 크기 조정 , 회전 등을 할 수 있다는 건 모두가 다 알것이다.
다만 게임 개발을 지망하여 애니메이션을 도전하는 전문 노가다꾼에게
분명 인스타 릴스나 유튜브 쇼츠로는 자주 봤는데 어떻게 응용하는지
디테일하게 설명해주는 게 없어서 답답해서 내가 쓴다.
(셀렉트툴 사용.gif | 컨트롤 + T를 누르면 딱 알맞게 선택이 된다.)
이 셀렉트 툴을 이용해서 위아래 회전을 넣어 볼 것이다.
꼭짓점이 아니라, 중간 점에 마우스를 옮기면, 커서가 위 아래 화살표 모양으로 아이콘이 바뀐다.
중심 축은 그대로 유지하고, 좌우상단에 꼭짓점만 위 아래로 이동시켜 각도를 바꾸는 기능이다.
이걸 짤 처럼 파츠를 나눠서, 각도를 틀어준 다음, 비어있는 공간을 그려주면 된다.
일일이 처음부터 그릴 수고가 줄어든다.
뒤에 간단하게 나마 스케치를 그려주면 좀 더 자연스럽게 각도를 바꾸는데 도움이 된다.
참고로 나는 무작정 기능을 써본다고 아무렇게나 각도를 틀어놨다가 시간 좀 버렸다.
시행착오는 당신들 몫이니 알아서 하길 바람.
암튼 이런 느낌으로 결과물이 나온다.
참고로 나는 로봇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엔 파츠를 일일이 다 분해 해놓는다.
일일이 그리는 장인 정신은 정말 훌륭하지만, 내 끈기가 그걸 버티지 못한다.
암튼 이걸 활용해서 나온 애니메이션 밑에 짤에 남겨둠.
시마이.
즐겜개하삼.
노가다도 기술이다 기술
와 도트 개잘뽑는당
개추..ㄷㄷ
와 신기방기하네 개추
툴을 원래 잘다루던 사람은 숨쉬듯이 쓰는 느낌인데 아닌사람인 노가다 하는 그런거네 ㅋㅋ 생정팁추 - dc App
거의 스파인이네
포토샵 어이없는게 트랜스폼으로 잡고 이동만해도 외각선이 가끔 뭉개짐 미친놈들 언제고쳐주지
이거랑 고스트(어니언스킨) 기능도 같이쓰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