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런스만 좀 맞고 초반 자원 조절만

잘하면 할만하겠다는 생각도 드는중

팬티 강화라던가 효과에 좀더 추가기획 더하고있음

결국 곰과 팬티라는 컨셉에 좀더 충실해야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가됐던 기능적 기획 다 백지화함.

지금도 게임 좀 복잡한데 여기서 뭔가

더 추가하면 더 복잡해질거같아서 걍 걷어낸것.

팬티 강화도 좀더 심플하고 직관적이게

ui랑 바꾸려고 고심중임.

내가 고민하고 낸 해답은 게임은 일단 단순해야

한다는것이고. 두번째로는 깊이가 있어야한다는것.

단순해서 누구나 쉽게 입문이 가능하지만

깊게하면 그만의 묘미가 있어서 다회차를

하게끄름 최대한 재설계중임

시발 어려워 죽겠다 진짜...

다만들어놓고 이런 요소때문에 계속

작업중임...

7fed8273da826c993ce787e2298370023bd73f058409dbf8c830e985b30ec0055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