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그냥 혐오조장에 갈라치기, 돌려까기인데

제목엔 씹덕만 적고 본문은 진짜 어린 아이들 좋아해요? 로 끝나서 은근슬쩍 씹덕들은 전부 로리콘이다 같은 편견을 가진게 보이며,

답답하다. 슬프다. ㅁㅁ는 나도 좋아하니까 이해가 가는데, 진지하게 궁금해서 그럼 등등
나는 너희들과 다르게 도덕적 우위에 있고 이상하더라도 이해해 볼려고 시도하는 사람^^같은게 워딩에서 적나라하게 보이고

그 특유의 저는 납득이 안돼는데 진짜 그런건가요? 같은 수동적 공격성

저기에 반박이나 반대되는 의견을 표출하면 "그냥 이상한 걸 이상하다고 하는 건데 왜 민감하게 받아들이세요? 혹시? 로 이어질 수 있는
일단 대중적으로 좋게 보지않는 교묘한 주제

그냥 말만 욕설이 없지 합리적인 척만 하면서 편견을 정당화하거나 혐오감만 마구 들어내는 위선자인데

심지어 굳이 인디 게임 개발 갤러리에 와서

그냥 보자마자 쌍욕을 박고 싶어지는 본문이였는데 댓글은 이해시킬려고 여러 사례들 말해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