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내가 해주는 일은


게임퍼블리싱 과정 대행(엄청난건 아님, 스팀은 기본이고 수익성이 보장되거나 가능성이 있을 때 상급 퍼블리셔에 인수-위탁 제안 등 문서류 작업)

마케팅(인디 특성상 큰 규모의 마케팅을 기대하기보다 관련 홍보물 및 애널리스틱 작성해서 상급 퍼블리셔에 홍보용 위주)

cs대리(이건 그냥 일반적인 고객응대)


이정도만 해주는거고, 목적은 "개발자의 개발 편의 보장 및 품질향상"이야.


개발하면서 저딴거 신경쓰는거 힘들어하니까 해주고 일종의 커미션을 받는거지


근데 아까 말했듯 요즘 기준이 다 높고 업계수준도 높다보니까 힘들다는거


퍼블리셔 레드오션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