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장점은


개발, 매니징, 전략 접근임.


단점은


아트 제작 실력이 거의 없음.


여러 팀에 들어가 보기도 했는데, 성에 안 차는 경우가 많았음. 계속하고 있고, 다사다난 하지만 잘 되고 있는데.

계속 괜찮을까? 싶은 의문이 최근들어 계속 드네. 쓸모없는 생각인 걸 인지하고 있긴 한데. 취1업이라도 해야되는 건가 싶고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