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디자인용 컨텐츠는 모두 개발되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연출과 편의성 작업에 집중
먼저 데모 피드백중 가장 많은 요청을 받았던 키 바인딩을 추가
키보드 아이콘 스프라이트 시트도 좀 더 게임에 어울리게 변경
월드 선택창에선 해당 월드의 테마를 담은 그림을 삽입
월드 이름은 어디에 출력시킬지 아직 고려중
레벨 선택창에선 레벨의 구조를 미리볼수있는 미니맵이 출력되는데
이전에는 이 미니맵을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그려넣었지만
> 게임 스케일이 예전보다 커지고
> 데모 버전에서도 잘못 그려넣은 실수가 잦았고
> 후에 레벨 밸런싱을 통해 레벨이 자주 수정될것을 고려하여
> 그리고 귀찮아서
레벨 정보를 읽어들여 게임에서 직접 그려내는것으로 변경
귀찮음은 최고의 원동력
기존의 더러웠던 몇몇 코드들도 다시 손봤는데
얼음 월드의 빙판 타일에서 캐릭터가 미끄러지는걸 처리하는 코드가 완전히 개판이어서 본격 리팩토링
구조가 깔끔해지면서 슬라이딩 과정을 스킵할수있는 편의기능도 추가
그렇게 탄생한 벽력일섬같은 스킬(?)
개발도 좋지만 모처럼의 연휴니 잠시 쉬었다 갈까해요
서걱
자동화코드가 최고지
알아서 "해줘"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