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많이 한 것 같은데 끝나고 보니 대부분은 기존 작업한 것들 폴리싱이었고 새로 만든 건 매우 짧은 던전 길목 하나랑 칼부림걸 재탕해서 만든 도트 몇 개가 끝이래
이런 절망적인 작업속도로 10월 넥페 전에 만족할 만한 데모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 ㅋㅋ..
그리고 원래 처음 처형 모션이 그냥 강공 모션 재탕한 찌르기였는데, 트위터에 올렸다가 버리기 아까우니 5대5 랜덤 돌려서 둘 중 하나 재생하게 하자는 멋진 의견이 나와서 아예 강공에 약공까지 같이 재탕한 새 모션을 만들엇음
그래도 당분간 본격적으로 무기 타입 추가하기 전까지는 전투 관련은 손 댈 일 없을듯
데모는 짧은데 완성도랑 임펙트로 승부보는거 많아 그것보단 넥페 참가를 너무 촉박하게 생각하지 않고 데모 완성 후 여유롭게 공개 -> 위시 확보 -> 출시일 가까이에 넥페 참가 이런 서순도 괜찮을 것 같어 아님말구
최종 출시 목표일이 언제임?
아직 많이 남았네, 그럼 넥페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노출이 상점 공개, 데모 공개, 넥페 3개인데, 2년 개발기간 중 초기에 이걸 다 써버리면, 후반부를 이끌 동력이 많이 부족할 수도 있고 아직 많이 남은 거, 더 잘 준비해서 내는 게 좋기도 하고
시스템은 거의 다 만든거같은데 이제 레벨디자인만 남은거 아녀?
나도 이런겜 만들려고하는데 아트력 연출력 부럽다 ㅜ
자연스런 움직임이 너무 어렵던데 점프나 달리기 물리는 어떻게 설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