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랄까
ai아트 써도 되냐고 질문하는 사람들 보면
"ai를 동원해야 할 정도로 퀄 높은 아트에의 수요층"에 대한 이해도나 시장조사가 부족하다 느껴질 때가 많은 듯
연속성 이슈도 무시는 못하지만 아예 여럿한테 외주 맡겨서 그림체 중구난방이었던 야겜도 있던 거 생각하면 그것조차도 0순위는 확실히 아니고
리터칭이나 뽑는과정 운운은...말할 것도 없고 ㅇㅇ
머랄까
ai아트 써도 되냐고 질문하는 사람들 보면
"ai를 동원해야 할 정도로 퀄 높은 아트에의 수요층"에 대한 이해도나 시장조사가 부족하다 느껴질 때가 많은 듯
연속성 이슈도 무시는 못하지만 아예 여럿한테 외주 맡겨서 그림체 중구난방이었던 야겜도 있던 거 생각하면 그것조차도 0순위는 확실히 아니고
리터칭이나 뽑는과정 운운은...말할 것도 없고 ㅇㅇ
타인 삶에 관심이 전혀 없어서...ㅋ 난 항상 응원만 함.
소비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생산을 운운할 수 없지
ai로 뽑는거도 내시간드는데걍에셋바르거나 외주주거나 팀원에몽~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