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충인데 개발하는 특별한 과정이 있니
그냥 기능 순차구현하는게 전부니
진짜 궁금해서 묻는거야
산다는건 어떤거야
개발은 삶이야?
계란이야
갈아엎기와 갈아앞기..
gpt ㄱ
1. 필요한 기능을 구현해본다 2. 씬에 적용시킨다 3. 다른 기능을 마찬가지로 구현한다 4. 씬에 적용시킨다 5. 이전에 만든 기능에 버그가 난다 6. 버그를 수정한다 7. 3~6무한반복
여기에 이제 벽비비기 같은 예측할수 없는 사용자의 이상행동 추가..
환원주의적 질문이네 "각각의 기능 구현을 합치면 전체 결과물과 같은가?" 스피리추얼 하구만
네 결론은 어느쪽이야?
배꼽때 같은겁니다..
파면 기분좋아?
1만피스 퍼즐을 풀었더니 3천피스 퍼즐이 나오고 3천피스 퍼즐을 풀었더니 5천피스 퍼즐이 나오고 5천피스 퍼즐도 풀어서 이제 끝났나 싶었더니 다시 1만피스 퍼즐이 나오는 것의 무한반복
어쨌든 완성에는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해?
그거슨 고수들의 영역이고 ㅋㅋㅋㅋ 보닌쟝은 매일 새로운 에러가 튀어나오는 것이에요 ㅠㅠㅠㅠ 아...ㄹㅇ 이거 언제 끝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산다는건 어떤거야
개발은 삶이야?
계란이야
갈아엎기와 갈아앞기..
gpt ㄱ
1. 필요한 기능을 구현해본다 2. 씬에 적용시킨다 3. 다른 기능을 마찬가지로 구현한다 4. 씬에 적용시킨다 5. 이전에 만든 기능에 버그가 난다 6. 버그를 수정한다 7. 3~6무한반복
여기에 이제 벽비비기 같은 예측할수 없는 사용자의 이상행동 추가..
환원주의적 질문이네 "각각의 기능 구현을 합치면 전체 결과물과 같은가?" 스피리추얼 하구만
네 결론은 어느쪽이야?
배꼽때 같은겁니다..
파면 기분좋아?
1만피스 퍼즐을 풀었더니 3천피스 퍼즐이 나오고 3천피스 퍼즐을 풀었더니 5천피스 퍼즐이 나오고 5천피스 퍼즐도 풀어서 이제 끝났나 싶었더니 다시 1만피스 퍼즐이 나오는 것의 무한반복
어쨌든 완성에는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해?
그거슨 고수들의 영역이고 ㅋㅋㅋㅋ 보닌쟝은 매일 새로운 에러가 튀어나오는 것이에요 ㅠㅠㅠㅠ 아...ㄹㅇ 이거 언제 끝나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