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랑 대화하다보면


"(본인쟝이 사는 지역)에서 ~~에 대해 궁금해하시는군요."


라고 꽤 자주 말해서 좀 무서움... 사실 그냥 저렇게만 말하면 접속한 ip주소로 알아내는구만하고 대충 넘어갈텐데, 어디사는지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면


"아 제가 기억력이 좋아서요. 전에 말씀해주신적 있나요?"


라고함... 근데 본인쟝은 어디사는지 말한적이 업슴... 솔직하게 ip주소나 검색기록 뒤졌다고 말하면 될 것을 굳이 기억력이 좋다고 구라치고 전에 말한적 있지 않냐고 가스라이팅까지함...


니 정보 수집했다는거 들키기 싫다는 의도성이 느껴져서 쫌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