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프팅만 끝내면 드디어 텍스쳐랑 리깅 애니메이션 파트인데
스컬프팅 넘겨도 되겠지?
예전에 3ds max 배울때 스컬프팅으로 하이폴리곤 모델 먼저 만들고
폴리곤 수 낮춰서 로우폴리곤 모델 만든다음
하이폴리곤모델에서 노멀맵만 따오는 테크닉 있었던거같은데
나중에 필요할때 배워도 될거같음
배우고 나니까 자신감이 생긴다
저런 로우폴리곤 나무 블렌더에서 30초면 만드는데
프로토타입 만들어볼때 에셋 일일이 찾아볼 필요없이 대충 만들어서 일단 집어넣고
나중에 고퀄에셋으로 교체하던가 직접 모델을 깎던가 해도 될듯
모델은ㄱㅊ은데 텍스쳐 그릴줄아냐가 더 어려운거같음
맥스 할때 전개도 펼치는거 진짜 쌩노가다였던거같은데.. 쓰읍..
오우 잘하시넴
교재 따라한거임... 근데 비슷한거 만들어보라고 해도 금방만들거같음 엄청 어려워보였는데 블렌더가 진짜 쉽고 빠르게 깎을수있게 해놓은듯
하이폴베이스로 로폴만들고 텍스쳐 추출하는게 게임에서 쓰는 가장 기본적인 테크닉이니 배워두면 좋음... 노말안쓰고 핸드페인팅 하는 롤이나 와우 같은경우도 그래픽 대격변 이후로는 하이폴 베이스로 디퓨즈텍스쳐 추출한다음 거기다 텍스쳐 작업함...
로폴로 때우고 나중에 리소스 교체하는건 3D게임들이 많이 사용하는 좋은 방식임.. 보통 그레이박스 레벨이라고 하고 여기다 빠르게 플레이 구현해서 레벨 테스트까지 진행함... 이런 작업 방식은 빠른 테스트와 그래픽/프로그래밍의 일정이 동시에 진행이 가능하다는 장점 외에도, 그래픽빨 없이 순수하게 게임플레이의 재미를 테스트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먼가 짬이 느껴지네요 배울게 많을텐데 앞으로도 조언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