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하나 만들어보니까 개발 하는 게임을 이정도로 붙잡는건 대단하네 재능논란, 인성논란(자뻑, 자원봉사자 대우), 그리고 개인적으론 너무 짜바리 기능 개발하느라 핵심 게임목표 개발이 계속 미뤄지는거가 존나 큰 문제긴 한데 그래도 나름? 상호작용이 다양해서 놀랐음
하지만 결국 망했지
출시초반에 유튜버들한테 입소문 타기 시작했을때 노 존나 저었더라면 소재가 자극적이어서 그런지 영상용으로 인기많은건 부럽더라
나무위키 저 정도로 쓰일 정도면 망하진 않았을거 같은데. 와중에 게임 자체도 주목 받은데다가 개발자'도' 주목을 받은터라... 이게 경험상 상품이 주목 받은 경우랑 사람이 주목 받은 경우는 포텐이 다르더라
매달 패트리온 수익만으로도 2~300씩은 벌어서 10년동안 수수료 떼고도 4억은 벌었거든 물론 조회수 5억이 넘는 유튜브 채널 수익은 빼고도 말이야 솔직히 그 돈 받으면서 그거 만드는데 10년 걸린건 다른의미로 참 대단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