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애니메이션만 했음.
몬스터는 쉽길래 금방 끝날줄 알았는데
캐릭터는 조금만 삑사리 나도 바로 눈에 보여서 손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갔음.
가장 골치 아팠던 부분이, 위치 고정 모션인데, 위치를 고정시키면 타격감이 떨어져서 이부분을 해결하기가 좀 어려웠음.
그래도 몇번 하다보니 애니메이션 감좀 쌓여서 가만 있어도 어색하지 않으면서 타격감을 좀 챙긴거 같긴 함.
소울워커 모션을 레퍼런스로 많이 참고 했는데
소울워커는 대부분 이동모션이 많아서, 그대로 쓰고싶어도 쓸수가 없었고
결국 하다보니 오리지널 모션이 나옴.
그래도 소울워커 애니메이션 퀄리티에 비하면 게임이 안되는듯.
역시 기업 퀄리티를 따라하기란 빡세다.
애니메이션은 평생 갈고 닦아야 하는 기술인거 같음.
지금 좀 구리더라도 일단 진행을 시키고, 차후에 조금씩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하는 공정인듯.
너무 팔만 움직이는 느낌이라 어색하네
나중에 실력 더 키우면 새로 다시 찍어야 할듯..
심심해 에셋있으면 사는것도 시간버는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