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애니메이션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하던데...
몸값 존나 오르겠네.
그냥 외주에 왜 이렇게 의미 부여 하는지...
프로젝트 성공하면 정직원이면 인센티브가 나오는거지 몸값에는 큰 영향 없음... 회사마다 정해진 연봉테이블이 어짜피 거기서 거기야...
제작에 참여한 게임이 히트되었으니 커리어에 대박 게임 한 줄 추가되는거잖아. 이러면 프리로 뛰어도 몸값 뛰지
그냥 시장 수준만큼 책정되겠지...
원하는 수준이랑 예산이 있는데 대작 참여했다고 예산을 오버해서 그사람한테 맡기진 않음..
33원정대가 아니라 너티독이나 EA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게임들도 우리나라에 외주 맡김...근데 의미없음... 그냥 실제 게임개발 경험 없는 외주인력일 뿐임...
소규모 회사니까 외주쓴거지 어차피 네가 생각하는 큰 몸값 줄만한 회사들은 이미 자체 애니메이션이랑 모캡 스튜디오들 다 있어서 의미없단다
의뢰나 관련 플젝 잡을땐 도움되는데 그걸로 돈 더받거나 그런건 없어 특히 외주는 예산내에서 움직이는게 많아
그없
그냥 외주에 왜 이렇게 의미 부여 하는지...
프로젝트 성공하면 정직원이면 인센티브가 나오는거지 몸값에는 큰 영향 없음... 회사마다 정해진 연봉테이블이 어짜피 거기서 거기야...
제작에 참여한 게임이 히트되었으니 커리어에 대박 게임 한 줄 추가되는거잖아. 이러면 프리로 뛰어도 몸값 뛰지
그냥 시장 수준만큼 책정되겠지...
원하는 수준이랑 예산이 있는데 대작 참여했다고 예산을 오버해서 그사람한테 맡기진 않음..
33원정대가 아니라 너티독이나 EA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게임들도 우리나라에 외주 맡김...근데 의미없음... 그냥 실제 게임개발 경험 없는 외주인력일 뿐임...
소규모 회사니까 외주쓴거지 어차피 네가 생각하는 큰 몸값 줄만한 회사들은 이미 자체 애니메이션이랑 모캡 스튜디오들 다 있어서 의미없단다
의뢰나 관련 플젝 잡을땐 도움되는데 그걸로 돈 더받거나 그런건 없어 특히 외주는 예산내에서 움직이는게 많아
그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