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과거 후로젝트 만들던거 시간 좀 더 써서 커피 한잔 가격 정도에 스팀에 출시해보기로 마음먹음.

사실 겜 출시를 해보는걸 목표로 작업을 진행했던건 맞는데 노력 성실 끈기가 부족해서 완성하지 못하고 유기해버림.


과거 후로젝트와 실제 출시할 게임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재미요소라고 생각하는데,

이 재미요소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중.


일단 작업해야 하는거 하나 씩 적어보자면..


- 중간 궁극기급 스킬들을 사용하면 화면 하단에 던파 1차 각성처럼 각성 컷신이 나오는데 좀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1년 전보다 더 강.력해진 GPT의 요청을 받아 이런 이미지 새로 뽑아달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 진짜 제일 걱정되는게 맵 디자인과 캐릭터 성장요소이다. 순수 기획적 짬밥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이 부분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지 예상이 안감.

- 맵에 퍼즐같은 요소 넣고싶고, 각 캐릭터마다 해당 퍼즐을 푸는 모습을 상상해봤는데 나의 아이디어와 구현력으론 다채롭게 구현하기가 힘들어보임.


일단 1차적인 목표는 맵에 몬스터를 뿌리기 전에 오브젝트를 상태 관리하는 로직을 다듬어야 겠다. 지금은 너무 하드코딩으로 구현되어 있음.

관련해서는 언리얼 시스템 감도 익힐 겸 GAS의 개념을 적용해볼까 함.


이런거 내가 구현해볼까 했는데 또 게임 완성 못하고 이상한 곳에 빠질거 같아서 아래 레포 패키지로 가져와서 적용해봐야겠음


https://github.com/No78Vino/gameplay-ability-system-for-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