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프로젝트도 그렇고
주로 내부에 학습되었거나 임베디드 도큐먼트로 있는 레퍼런스들이
공식적인 문서인지, 공식 샘플 소스에서 Lib로 그냥 구현한건지
감이 없음
위에 예시처럼 저 그럴듯한 이름의 class는 실존하지 않는거고, Lyra 라는 CommonUI Sample Project에서 자체적으로 구현한건데
공식으로 이해함.
알려준데로 안되는 것들은 이렇게 직접적으로 물어볼정도로
내 스스로 검토하지 않으면
컴파일 오류만 원인불명으로 계속 발생하고, env 체크해보다가 시간 다 갈듯
2줄 요약 :
너무 GPT자체에 학습량과 문서량이 많아지면서 디테일에서 데이터 통합이 일어나고있는듯
그래서 위처럼 이상한 사례가 간간히 나옴
어차피 문제잏는 코드는 복붙해서 쓰면 바로 컴파일에러 뜨던 할거고 로직에러는 코드보고 잡으면되니까 ㄱㅊ은듯
저런 식으로 클래스자체가 그럴듯해보이는 가짜인데 진짜처럼 말하면 내 실수같아보여서 cs 파일 뒤적거리게될걸 나도 저게 존재한다는줄..
정보) gpt는 5.3까지밖에 못알아처먹어서 5.4이후에 씨부리는건 다 환각이다
그런거같음. 얘 세부 항목에는 재정신이 아니네
흠 그걸 고칠 방법도 있을텐데
자본시장 논리문제라서 난해할거같음 개별적인 모델을 만들겠다고 하거나 임베딩을 따로 내가 넣어주면 해결될법 하긴한데, 그것도 좀
난 GPT4o 맨날 헛소리만 해서 안 씀. o4-mini나 mini-high가 그래도 좀 낫고, 최신 표준이나 특이 케이스는 웹 검색 기능 켜거나 아예 안 물어보는 게 차라리 나음
모델 뭐 쓰는데..? 최근 모델 헛소리 빈도가 이전보다 높아졌다고 오픈에이아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