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결핍에 대한 책 읽음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읽으면서 이런 생각했어.
뱀서류의 결핍은 피지컬로 피할 수 없는 적들임
피할 수 없는 적들을 한방에 잡아서 결핍을 해소함.
근데 슈팅겜이 접목되면 피지컬로 피할 수 있게 됨.
그리고 아무리 강해져도 피지컬이 필요해짐.
그래서 슈팅겜이랑 접목되면 안됨.
메인 결핍이 시원하게 해소되지 않음.
갑자기 이런 생각나서 적어봄
이번에 결핍에 대한 책 읽음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읽으면서 이런 생각했어.
뱀서류의 결핍은 피지컬로 피할 수 없는 적들임
피할 수 없는 적들을 한방에 잡아서 결핍을 해소함.
근데 슈팅겜이 접목되면 피지컬로 피할 수 있게 됨.
그리고 아무리 강해져도 피지컬이 필요해짐.
그래서 슈팅겜이랑 접목되면 안됨.
메인 결핍이 시원하게 해소되지 않음.
갑자기 이런 생각나서 적어봄
이이야기 뱀서류 초창기때 나왔던거같음 소울스톤서바이버 나왔을땐가? 뱀서에서 직접 타게팅하는거 귀찮다고
ㄹㅇ ㅋㅋ
20minutes till dawn은 재밌게 했는데. 난 타게팅이 귀찮고 아니고는 취향차이 같음
큰일났네 나도 디펜스에 슈팅 접목했는데 본문 읽어보니까 일리가 있네...
Seraph's last stand라는 게임이 뱀서에 슈팅 접목하고 꽤 성공함
그리고 뱀서류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매직 서바이벌도 피지컬을 꽤 요구했음. 뱀서류라고 해도 결핍이 모두 같은 건 아님
최근에 해본 게임은 자동 타겟팅 on/off 넣어두던데
뱀서에 슈팅을 접목할꺼면 플레이를 맞춰서 바꿔야되는데, 그냥 냅다 슈팅만 붙이니까 망함...
요리로 치면 피자 맛있고,초콜릿 맛있고 어디서 초콜릿으로 만든 디저트 피자도 있다는거 보고서 그냥 콤비네이션피자에 냅다 초콜릿 부어놓은 꼴...
최근 33원정대 같은 경우에는 턴제에 QTE를 섞어서 다양한 전략을 통해 뚫어야하는 턴제의 느낌보다 피지컬로도 해결이 가능하게 만들었는데 이거랑은 조금 다른 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