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게임 개발 갤에
자칭 게임 스토리 라면서
제목은 'LUX'라고 하고, 다크 판타지 턴제 rpg입니다. 혼자 만들고 혼자 그림 그리고 다 하는지라 객관적인 지표가 없어서 한번 매 맞아 보고자 여기 올려 봅니다. 많이 읽어주세용
라고 글이 올라왔는데
그렇게 아이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동으로 공격이 되었고 그 공격으로 인해 석상은 한번에 모든 피가 달으며 소금으로 변했다. 마치 폭주와 같았던 순간이 끝나 아이의 손엔 검은색 소금결정이 남았고 그대로 아이는 쓰러졌다.
이런 내용들로 채워진 글에
비판적인 댓글은 달지 말고 긍정적인 댓글만 달아야 함?
알아서 달면 될듯?
부정적이고 긍정적이고를 떠나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피드백은 구분지어 생각해야함 영화 개ㅈ노잼이네랑 영화는 이래이래 만들어야지는 다른 거임
제 말이 이겁니답!!! 너무 명쾌하네요
피드백을 달라 - 피드백 하면 됨 그런 말 없음 - 과한 참견일지도 모름
피드백을 달라 - 피드백 주면 감사해야 함 그런 말 없음 - 걍 달고 싶으면 달고 아님 말고 피드백 필요 없음 - 굳이 달아서 욕먹을 필요 없음 내 마음은 이러함.
매맞아보고싶다 = 피드백 달라 라고 생각함
세상에 별별 사람 다 있다는 거 잊지 마 말 던져보고 좀 뭔가 안 맞다 싶으면 발 빼면 그만임
근데 수용자가 알아서 필터링 해야겠지만 건실한 비판을 하는게 쉽지는 않음 자기가 하는 장르 아니면, 혹은 좀 알더라도 뒤에 뭔 일 일어나는지 이해가 부재하면 걍 개소리가 되는 경우도 많아서
비판은 정확한 A를 지적하면서 B라는 어떤 피드백을 주거나 대안을 설명하는게 건전한거고 밑도 끝도 없이 그냥 다 병신같은데? 이러고 찍싸는건 비난이라고 부르는거임 그리고 작성자가 쳐 맞고 싶어서 올렸다고해도 선은 지켜야 비판하는 본인의 품위를 지키는거지
이거지. 타인 의견을 보고, 듣고 자신의 작품을 개선해 나가려는거지. 도움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는건 필요없어
이렇게 따지면... 굳이 부정적으로 달아야함? 은 어케 대답할래...? - dc App
하이고....ㅠ
비판도 누가 하냐에 따라 갈림 그래서 비판자는 자기 경력이나 실력 인정 받고 하는거고 익명에 기댄 비판은 검증할 수 없는 잡설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매맞아볼거라고 올린글이면 매를 줘도 되지 매를 줄때도 최대한 예의를 갖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