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길고 자세하게 정성들여서 피드백하는 예외 빼고는 그냥 툭툭 던지는말이잖음 말에 무게감 책임감이 없으니까 의미없음
칭찬도 그렇고 비난도 그래 근데 칭찬이 하나 나은점은 빈말인줄 알아도 기분은 좋다는거
댓글 27
실제로 그 의미없어보이는게 다 정보인데 그걸 취합해서 특정 패턴을 찾아내서 고치는 능력이
본인한테 있어야 제대로 고칠 능력이 있음;;
Indie 1(14.52)2025-05-11 14:36:00
그렇게 치면 정성스레 안 적힌 유저 피드백도 전부 다 똑같음
Indie 2(121.124)2025-05-11 14:38:00
확실한건 저급한 지적질 비꼼 문화가 정립되면 아무도 자기 게임 안올린다는 거임. 올려봤자 비꼬고 비난하고 대학 졸업작품 수준이라느니 하는 저급한 용어 써가며 까내리기만 하는데 어느누가 자기 작품 올려보겠음? 같은 길을 걷는 동종업계 사람들이라면 그 도전 자체를 존경하며 최대한 예의갖춰 대해야 하는건데 어제 완장들도 비난론에 옹호하며 한소리들씩 거들던데 이딴곳에는 그냥 자기 게임 최대한 숨기고 감정쓰레기통으로 가끔 와서 감정 버릴꺼 있으면 버리고 가는게 맞는거임
oo(112.166)2025-05-11 14:49:00
답글
님한테 말투 이쁘게 쓰라고 지적한것만 3번이 넘는데 인격이 두개임?
211214(tomatoss)2025-05-11 15:43:00
답글
211214(tomatoss)2025-05-11 15:51:00
1. 피드백과 저급한 지적질 비꼼은 누가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는지? 2. 그런 이유로 자기 게임 안올리게 된다는선 인과관계가 명확한건지? 3. 만약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런 개발자들은 어차피 조만간 나가 떨어질 개발자들이라 곧 개발일지도 끊겼을 것임. 4. 도전 자체를 존경하면서 피드백 혹은 의견을 주는데 지 눈에 조금만 거슬리면 비꼼으로 인식하며 글쓴이를 비난하는 하류들을 어디까지 옹호해줘야함? 5. 대학 졸업 작품 수준의 게임일지라도 우쭈쭈해주면서 대학 졸업 작품 수준의 개발 일지들이 넘치고 찬양해주는 갤러리가 되길 원함? 누구 말대로 칭찬만 받고 싶어면 말머리 부터 "칭찬만 받음"이라고 써놓든가.
Indie 3(110.12)2025-05-11 15:18:00
이모티콘하나 띡 날리면서 개추하는 무관심 및 무작정 응원 하는 사람들보다는 뭐라도 한줄 써가면서 비난이든 비판이든 하는게 갤이든 글쓴이든 뭐라든 도움이 더 될 것이라 생각함. 어디까지나 피드백이나 의견은 받는 사람 몫. 그거 못견디고 개발일지 더이상 안쓴다면 그것도 그사람 몫. 그런 사람 들을 굳이 우쭈쭈하며 갤에 붙잡아두며 냅둬야하나? 차라리 오늘 커피마셨다는 일기나 보고 말지.
Indie 3(110.12)2025-05-11 15:23:00
답글
좀 왜곡해서 '피드백과 저급한 지적질 비꼼'때문에 정상화 당한 건 맞음
갤에 일지 좀 올라오나 싶을 쯤 실베 레이더에 잡히면서 확 꺾임
익명(180.70)2025-05-11 15:41:00
답글
무플이 가장 무섭다는 걸 창작자들은 알고 있지
211214(tomatoss)2025-05-11 15:47:00
익명게시판이라 지켜지기 힘든건 알지만 나는 사람들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고 서로를 대했으면 좋겠음. 무조건적인 옹호가 아니면 상처받고 징징대는 개발자, 자기 의견 안받아들여지면 게임 망하라고 저주내리는 댓글러 모두 봤는데 그냥 좀 그렇더라
Indie 4(218.145)2025-05-11 15:46:00
자기 딴엔 지적허영심 채우기 위한 행위거나 괜한 배설 욕구로 쓰는 애들도 있더라
특히 개발이나 아트같은 경우는 자기는 그거 절반도 못하면서 시기&질투가 나서 창작욕 꺾으려는 행위가 있음
익명(121.165)2025-05-11 15:47:00
내가 좀 짧게 말한 것 같다. 미안ㅋㅋㅋ
자기 성향/상황에 맞춰 이익이 되도록 사용해야 하는 거지. 확실한 정답은 없음.
멘탈이 튼튼한 사람이라면 날선 말 듣는 거 감수하면서 피드백 수집하고, 거기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거고.
나는 멘탈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그런 비판으로 얻는 이익보다 손해가 더 크다는 거임.
글쓴 Indie(49.173)2025-05-11 15:58:00
답글
나는 익명이 아닌 플랫폼이나 SNS 팬베이스로부터 수집한 피드백이 정중하고 공격적이지 않아서 좋아. 여기서 말하는 '팩트'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피드백이니까, 이것도 일장일단이 있는 거지. 독하고 날선 비판만이 도움이 된다는 의견에 반박하고 싶었음.
실제로 그 의미없어보이는게 다 정보인데 그걸 취합해서 특정 패턴을 찾아내서 고치는 능력이 본인한테 있어야 제대로 고칠 능력이 있음;;
그렇게 치면 정성스레 안 적힌 유저 피드백도 전부 다 똑같음
확실한건 저급한 지적질 비꼼 문화가 정립되면 아무도 자기 게임 안올린다는 거임. 올려봤자 비꼬고 비난하고 대학 졸업작품 수준이라느니 하는 저급한 용어 써가며 까내리기만 하는데 어느누가 자기 작품 올려보겠음? 같은 길을 걷는 동종업계 사람들이라면 그 도전 자체를 존경하며 최대한 예의갖춰 대해야 하는건데 어제 완장들도 비난론에 옹호하며 한소리들씩 거들던데 이딴곳에는 그냥 자기 게임 최대한 숨기고 감정쓰레기통으로 가끔 와서 감정 버릴꺼 있으면 버리고 가는게 맞는거임
님한테 말투 이쁘게 쓰라고 지적한것만 3번이 넘는데 인격이 두개임?
1. 피드백과 저급한 지적질 비꼼은 누가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는지? 2. 그런 이유로 자기 게임 안올리게 된다는선 인과관계가 명확한건지? 3. 만약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런 개발자들은 어차피 조만간 나가 떨어질 개발자들이라 곧 개발일지도 끊겼을 것임. 4. 도전 자체를 존경하면서 피드백 혹은 의견을 주는데 지 눈에 조금만 거슬리면 비꼼으로 인식하며 글쓴이를 비난하는 하류들을 어디까지 옹호해줘야함? 5. 대학 졸업 작품 수준의 게임일지라도 우쭈쭈해주면서 대학 졸업 작품 수준의 개발 일지들이 넘치고 찬양해주는 갤러리가 되길 원함? 누구 말대로 칭찬만 받고 싶어면 말머리 부터 "칭찬만 받음"이라고 써놓든가.
이모티콘하나 띡 날리면서 개추하는 무관심 및 무작정 응원 하는 사람들보다는 뭐라도 한줄 써가면서 비난이든 비판이든 하는게 갤이든 글쓴이든 뭐라든 도움이 더 될 것이라 생각함. 어디까지나 피드백이나 의견은 받는 사람 몫. 그거 못견디고 개발일지 더이상 안쓴다면 그것도 그사람 몫. 그런 사람 들을 굳이 우쭈쭈하며 갤에 붙잡아두며 냅둬야하나? 차라리 오늘 커피마셨다는 일기나 보고 말지.
좀 왜곡해서 '피드백과 저급한 지적질 비꼼'때문에 정상화 당한 건 맞음 갤에 일지 좀 올라오나 싶을 쯤 실베 레이더에 잡히면서 확 꺾임
무플이 가장 무섭다는 걸 창작자들은 알고 있지
익명게시판이라 지켜지기 힘든건 알지만 나는 사람들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고 서로를 대했으면 좋겠음. 무조건적인 옹호가 아니면 상처받고 징징대는 개발자, 자기 의견 안받아들여지면 게임 망하라고 저주내리는 댓글러 모두 봤는데 그냥 좀 그렇더라
자기 딴엔 지적허영심 채우기 위한 행위거나 괜한 배설 욕구로 쓰는 애들도 있더라 특히 개발이나 아트같은 경우는 자기는 그거 절반도 못하면서 시기&질투가 나서 창작욕 꺾으려는 행위가 있음
내가 좀 짧게 말한 것 같다. 미안ㅋㅋㅋ 자기 성향/상황에 맞춰 이익이 되도록 사용해야 하는 거지. 확실한 정답은 없음. 멘탈이 튼튼한 사람이라면 날선 말 듣는 거 감수하면서 피드백 수집하고, 거기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거고. 나는 멘탈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그런 비판으로 얻는 이익보다 손해가 더 크다는 거임.
나는 익명이 아닌 플랫폼이나 SNS 팬베이스로부터 수집한 피드백이 정중하고 공격적이지 않아서 좋아. 여기서 말하는 '팩트'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피드백이니까, 이것도 일장일단이 있는 거지. 독하고 날선 비판만이 도움이 된다는 의견에 반박하고 싶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diegame&no=207760&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이거보면
같은 글인데 실제 구매 유저층이 될 수 있는 사람들 반응이랑 완벽히 다름
반응이 달라서 문제라는건가? 아니면 저 반응이 옳다는건가? 저들만 실제 구매 유저층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인가?
근데 까놓고 여기 포함 개발 커뮤니티쪽 의견은 실 유저층과 괴리 심한 경우 많음
개발자들이 방구석에서 게임만 만드니까 그런지 몰라도 인팁 성향이 좀 심하긴 함 객관적으로 분석하려는 건 있는데 자기 생각이 우선되다보니 상대방 생각은 하나도 못하고 정작 자기가 그 상황이 되면 난 괜찮은데 할 사람들임
실유저층?이라 예상되는 사람과 개발자?들로 예상되는 사람들의 의견이 다르면 그 이유가 뭘까를 고민해봐야하는거 아닐지? 질투심에 가득한 하류 취급하지말고.
그게 창작욕이랑 관계가 있단 말을 하는 거임 상대가 불편하다거나 필요하지 않은데 말을 얹으면서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라는 건 걸러 들으면 된다지만 창작욕 꺾는 행위임
확실함? 창작욕을 더 살리는 사람도 있을텐데
창작자들은 애초에 남의 말을 잘 안들음 인디게임 만드는 애들이 남의 말 듣겠나? 근데 거기에 굳이 굳이 안들을 말을 쓰는건 하류로 볼 수 있단거임 다른 창작갤에서 별다른 댓글이 없고 특히 아트쪽은 일방적인 칭찬만 하는 문화가 있음
당장에 도트갤 같은데 가보셈 널 설득시킬 필요가 굳이? 싶다 솔직히 어린애랑 이야기하는 기분임
확실함? 이지랄 ㅋㅋ
나도 포기함
근데 실 유저층 이외의 의견은 타겟 유저 범주를 넓힐 거 아니면 그닥 중요하진 않긴 함 단순 인디쪽 테이스트가 다양함을 넘어서 얼마나 신경써야 하냐 예산 문제도 있음
문제는 자신이 보는 실 유저층이 정말 맞냐인데 일반적으로 국내 커뮤는 아니고 국내 개발 커뮤는 더더욱 아니긴 하지 그래도 괜찮은 인사이트 있다 치면 당연히 건지면 되는데 여기 반응 보고 왜 다르지 고민할 정도는 아님
욕먹는게 싫으면 안올리면 되잖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