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못난 애들은 넘어가면 그만이지만
잘될 것 같은 애들에게 나서서 창작욕 꺾으려는 못된 심보가 이레 나타나기 때문
잘된 애들이 인갤 다시 올까?
예전 글 다 삭제하고 떠남
잘되서 상이라도 받거나 언급되면 질투심 폭발해서 고로시 시전하는데 그런 문화면 누가 일지 쓰고 싶겠음
이번에 네오위즈 사건도 유명해져서 꼬리 잡혔고 개발자가 사과문 써서 난리났던거 생각하면 웹소설 작가들 사이에 퍼진 뱀심이라는 단어 그대로인 듯
나 아닌 남이 잘 되는 꼴, 남이 기분 좋아지는 꼴, 남이 희망을 품는 꼴이 보기 싫어서 방해하고자 하는 마음
그게 진짜 고등학교 대학교 졸작 같았을까 진짜 그런 일지 올라오면 칭찬만 가득한데?
다시 말하지만 이런 문화가 정착되면 잃을 것 많은 애들만 개손해임 잃을 것 없는 애들이야 뭐
"그게 진짜 고등학교 대학교 졸작 같았을까 진짜 그런 일지 올라오면 칭찬만 가득한데?" 이 말이 너무나 한심하고 맹점 투성이라 안타까움.
나도. 이건 책임질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 할 수 있는 말 같음.. - dc App
의미 부여를 자꾸 하는 느낌...ㅋ; 딱히 그냥 혼자 작업하다보니 심심해서 갤 하는 애들이 훨씬 많은거 같은데...; / 일지글 빈도가 줄어드는건 뭔가 진행된게 있어야 보여주고 싶은건데 폴리싱하거나 나처럼 마감일이 겹쳐서 바빠서 물리적 시간이 없거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테고...?ㅋ / 결론적으론 잼있으면 갤 자주 들어오는거고 잼없으면 자주 안들어오는거고; 생각보다 단순할꺼라 생각함.
심심해서 갤하는 애들이랑 회사 만들어서 개발하는 애들이랑 다른데 걔들에게 굳이 졸작소리를 왜함? 이상하자나
쥐 등장하는 게임도 정출했을 땐 홍보 글 안 쓰더라 왜 안 쓰겠음?
모르지... 당사자에게 물어보지 않았으니까...ㅋ; / 그냥 난 일단 성인들이니까 각자 알아서들 필터링 하고 / 악의적인 공격에는 이웃보호하듯이 서로서로 보호도 해주고 하면서 무던하게 지냈으면 함 / 어떤 사람이 어떤 삶을 살든... 솔직히 무슨 상관이야...ㅋ; 난 그렇게 생각한다고.
쥐 등장하는 게임이 홍보 글 안쓰는 이유를 왜 네가 안다고 생각하는지? 그들이 비판이 무서워서 글을 안쓸까?
졸작 같아 보이진 않았는데 익명 댓글로 망작 분위기 조성하는 건 심하긴 했음
네오위즈는 뭐냐
근데 갤 일지 망한 건 주기적으로 실베 보내서 고로시때리고 정신병자들 공급하는 알바 탓이 더 크다 생각함
나는 댓글들 보면서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했음 내 시선에서는 퀄리티 자체가 졸작이다기보다는 게임을 묘사하고 홍보하는 숙련도 면에서 졸작 볼때랑 비슷한 느낌을 실제로 받았음 이후 파장 보고 느낀건 아 사람들이 졸작이라는 키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구나 정도였지 질투심에 글쓰는 사람이야 당연히 실제로 있을테지만 뱀심이라고 댓글쓴이들을 한 부류로 몰아갈필요 있을까 싶네 - dc App
졸작으로 논쟁 된다는거 자체가 감성 핀트가 기대치랑 다르다는 뜻 내가 볼때엔 프문행보 따르려는 것 으로 보이는데 점검을 어느정도 점검 할 수도 있음
그치 실제논쟁 거리가 아니면 그런 댓글 읽씹하거나 아픈사람 취급함
걍 반응보고 건질거 있음 건지고 아니다 싶으면 씹고 버리면 될 듯
근데 네오위즈는 진짜 문제 맞아서 걸려야 했던거 아니냐?
졸작같은거 올리면 욕만 처먹던데? 레토피아나 아키타입 올라오면 오히려 칭찬만 가득한데? ㅈ같이 못만드니까 욕먹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