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까지. 스팀에 낸다.


디시하며 시간만 보내던 본인쟝은 죽었다.


전업 해보려고 고민한 순간, 한번은 출시해보고 나가떨어지든 해야할게아닌가



내가 개발하고있는건 헤이븐앤허스같은 온라인게임임


타겟층이 매우 좁지만 분명 골수팬이 있는 장르라고 생각함


여기에 이브온라인식 하이브리드 과금모델을 도입할거임



처음에 여기와서 구인글올렸을땐 쓴소리도 많이 듣고 했지만, 지금은 일지올리면 응원해주는 사람이 많아서 용기를 낸다.


일단 한번 3개월 안에 내보고, 그거 결과보고 사람을 뽑든 딴일을 알아보든 하겠다.


본인쟝은 이제 유동으로는 글 댓글 안싸도록 하겠다. 일지로 찾아뵙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