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드백은 상호 동의가 전제 되어야 함
피드백은 서로가 그것을 의견 교환의 대상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을 때 성립됨.
갤러리의 대부분의 글은 기본적으로 일방적인 공유 행위이며, 그에 달리는 댓글은 감상 또는 반응에 가까움.
따라서 해당 댓글들을 피드백이라 부르기보다는 리뷰로 보는 것이 타당함.
2. 리뷰는 표현의 한 방식임
리뷰는 컨텐츠 이용자가 느낀 바를 자유롭게 서술하는 표현 행위임.
이는 음식 리뷰, 플레이 스토어 평가 등과 동일 선상에 놓을 수 있다고 봄.
표현 방식이 불쾌감을 줄 수는 있으나, 표현 자체가 제약 받아야 할 이유는 없음.
표현은 자유이고, 수용은 선택임.
3. 피드백에 과민한 반응은 개념의 혼동에서 비롯됨
리뷰를 피드백으로 오인하고, 피드백을 명령이나 간섭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종종 있음.
이러한 경우, 타인의 표현이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해석 태도에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음.
무엇이 피드백이고, 무엇이 단순한 감상인지 구분할 수 있어야 과잉 반응을 피할 수 있음.
4. 제3자의 과잉 반응은 동일시와 방어 심리에서 비롯됨
정작 작성자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는데, 제3자가 나서서 격앙된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음.
이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감정적 동일시가 이루어졌거나, 미래의 자신이 받을 비판을 미리 차단하려는 심리에서 비롯됨.
결과적으로 본인이 직접 관여하지 않은 일에 대해 과도하게 개입하게 됨.
**
피드백을 명시적으로 요청하지 않았는데 '피드백'을 지칭하며 과한 소리를 한다면 아니꼽게 볼 수 있음.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피드백'으로 받아 들이지 않으면 될 뿐임.
과한 '피드백/리뷰' 때문에 개발일지를 남기는 갤러들이 다 떠난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는 그만 좀 하면 좋겠음.
댓글들도 다 컨텐츠임.
그 졸작이라고 쓰는 건매너없는 비하 발언이라 매너를 갖추는 게 먼저 아님?
완장아 글 날려라 그 새끼임
난 지금 이 과정도 토론이라고 봄. 오히려 무작정 까기만하는 사람들이 분탕러들이 아닐지?
니 글을 읽고 쓴 내 솔직한 피드백임 ㅆㅂ놈아 이것도 그냥 받아 들여
글 날리지 말고 냅둬...ㅋ 똑같은 패턴인데 뭐하러 힘빼 본인이 그렇다는데 그렇다고 하면 되는거잖으ㅋ / 피드백 맘껏 남겨, 남기지 말라고 말하는 애 아무도 없는거 같은데... 왜케들 싸워...ㅋ 맘껏 남겨. 3자가 어쩌고 저쩌고에 대한 내용은 당사자가 팬덤이 있는데 뭐 어쩌라는거야...; 그건 당사자도 타인도 컨트롤 할 수 없는거니까 너도 좀 받아 들여.
@l아일리l 남기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욕하는 일부 무리가 있음. 납득되지 않는 욕을 먹고 있는데 굳이 가만히 있을 필요가 있나?
왜 그 사람들이 생각을 바꿀 거라 기대를 해?
@211214 딱히 기대는 안해. 이야기라도 하면서 내 생각을 더 정리하는 거지.
@글쓴 Indie(125.190) 글쿠나, 열심히 투쟁해~
사회성이 너무 떨어진다 어떻게 하냐 얠..
이건 너무 쓸모없는 토론이야.. 만에 하나 결론이 난다한들 아무 의미도 없어
무슨 시냅스로 연결된 로직세포들도 아니고, 이런 애도 있는거고 저런애도 있는거다 생각하고 각자들 넘어가자ㅋ / 근데 3자가 어쩌고 저쩌고는 좀 들먹거리지마...ㅋ 팬덤이 있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일지글에다가 내 팬분들 절대 나를 쉴드 치지 말아주세요 라고 적어놔?ㅋ / 너도 좀 받아들일거 받아들이고, 완장들도 피드백 달지마라라고 정한거 없으니까 피드백 맘껏 남기고 해 / 니 피드백에 피드백을 하는것도 피드백이야 그것도 좀 받아들여ㅋ / 시끌시끌 잼있고 좋긴한데 같은 이야기 계속 올라오니 지겨움...ㅋ 다른 떡밥 좀 굴려봐
@l아일리l 이 친구는 자꾸 자기 의견 확고하면서 중립기어 박는척하네.
@글쓴 Indie(125.190) 맞아! 잘 아네ㅋ 난 척이 아니라 항상 확고해ㅋ
@l아일리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넌 일부러 그러는거임? 진게이인거임?
@Indie3(175.127) 둘다임~^^
@l아일리l 나도 너 댓글다는거 계속 봐왔는데 딱히 틀린말 한 적은 없던데... 과민반응하는 사람이 문제 아닐까라고 생각함.
최소 개발일지 쓰는 사람이 주는 피드백이면 모를까 엎어놓고 까는 게 문제라는거야
표현이 과했다면 사과를 해야겠지. 근데 왜 당사자가 아닌 제 3자가 그러는지는 설명해주면 좋겠음. 피드백이든 리뷰든 댓글 다는 조건이 '최소 개발 일지'쓰는 사람임? 그 규칙은 누가 정함? 그리고 그 내용이 엎어놓고 까는 것이라는건 누가 판결해준거임?
응원하고 있는 마음이 있어서임
이해함. 그럼 응원하는 입장이면 그에 반대되는 보는 댓글은 비난 할 수 있도록 허락 받은 것임?
나도 리뷰를 쓴거임 이대로면 나라도 일지 안쓸거같고 쉬쉬하는 분위기가 될거임 허무맹랑하다고? 무슨 겜 만드는데?
ㅇㅇ 너도 내 댓글에 대해 의견을 남길 수 있지. 근데 넌 나 같은 댓글을 남기면 안된다고 주장하자나.
@ㅇㅇ(121.165) "무슨 겜 만드는데?" 이 질문을 왜하는지는 의문
그건 니가 겜은 안만들고 커뮤에 매몰된 분탕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지
@ㅇㅇ(121.165) 너가 여기 보안 사령관이었음? 왜 독재자처럼 굴지
응원하든 뭐하든 3자 프레임 씌우면서 3자면 빠지고 내 주장만 정의다 하고 있잖음? 서로 안맞는거임
난 네가 응원하는 입장에서 몰입해 나의 의견에 기분이 나빴을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함.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댓글 쓴 행위 자체에 대해 비난 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내가 볼 땐 님이 지금 너무 과몰입중임.
너 좀 이상한거 같은데 자꾸 내가 맞고 님은 틀렸다는 주장임 과몰입이라는 것도 니가 판단내리고 쓰는 말임 사회성 박살났다는 소린 안들어봄?
@ㅇㅇ(121.165) 음... 네 주장은 뭔데?
그런 규칙은 없지만 말의 무게가 달라지긴 하겠지
매너있게 글쓰라는거? 매너있게 글쓰면 비평 가득한 글도 허용된다는게 네 의견? 그런거 신경쓸거 없이 무조건 좋은 글만 쓰라는게 네 의견?
너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지금 최소한의 매너 지키면서 글쓰는건 나야. 능지 이야기 하는 네가 아니라.
과몰입은 며칠이나 떡밥을 태우려는 네 모습이었고요~
ㅇㅇ.. 내 생각엔 넌 네가 듣기 좋은 소리 할 때만 매너 지키고 조금만 틀어져도 못된 소리 하는 부류네. 그만 두는게 좋겠다. 너도 너의 양면성을 스스로 깨닳는 날이 오겠지.
@글쓴 Indie(125.190) 깨닳는 -> 깨닫는
생각 정리가 아니라 네 생각을 더욱 굳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어차피 평가에 정확한 기준이 있겠냐만은 내가 볼 땐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충분히 설명을 한거 같은데.
나는 그냥 말머리에 피드백 요청 달아놓은 경우 아니면 피드백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발언 못하게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좋은 규칙 같지는 않지만. 그런 규칙이 있다면 따라야겟지
그림 커뮤들에선 이렇게 피드백 때문에 싸움나는거 막으려고 대부분 저런 규칙 세워놓음 ㅇㅇ
그림 커뮤랑 비슷함 여기도 창작갤이라 피드백이랍시고 긁으면서 시기질투하는 애들이 워낙 많잖음
@ㅇㅇ(118.235) 그래서 그냥 갤 규칙으로 정해놓고 위반하면 차단 하는게 맞는 것 같음. 분탕치는 애들 쳐낸다고 창작갤 안 망하니까 ㅇㅇ
네이버 카페화된다고 하는데 그건 일지에 한해서 막아두면 됨 피드백 원하면 거기에 쓰라는건데 뭐가 바뀜? 그냥 룰만 정하면 될 것 같은데
이게맞음ㅋㅋㅋ 하도 열등감 가진놈들이 피드백 가장하고 비난하다가 싸움나서 커뮤 안하는 그림그리는 애들 마저도 피드백 해달라는말 안하면 안하는 암묵적 룰이 있음
난 이 떡밥이 왜 계속 지속되는 건지 모르겠군
근데 님 글 읽어봤는데 걍 비호감임. 이것도 피드백이냐?
걍 댓글이지. 누군가가 보기엔 비호감스러운 글이구나~ 하면서 넘김. 의미 없다고 생각하면 걍 아무 것도 아님.
댓글도 컨텐츠시대잖아 ㅋㅋ 개내로남불임
아니다 그냥 이것도 피드백이라고 받아들이기 바람. 무슨 말을 하던 어떤 태도로 적건 피드백이라는 스탠스니까 누가 ㅈ같이 말해도 달게 받아라
@ㅇㅇ(118.235) 어떤 점이 내로남불이었는지 설명해주면 이해해봄
@Indie2(183.102) ㅇㅇ 애초에 피드백으로 안받아들인다는 이야기인데 여튼 네 맘대로 이해하렴
고집 존나셈
@글쓴 Indie(125.190) 진짜 이해할 수 없는 성격이네.... 가만 보고 있는데 이해가 안된다.. 이해가..
@ㅇㅇ(121.165) 너 절대 가만 보고 있지 않았는데...? 나도 이해할 수 없는건 마찬가지.
그럼 그냥 내가 진지하게 피드백 아니라 리뷰 남겨드림.그걸 님이 피드백으로 받아들이든 말든 님 자유임 ㅇㅇ님 글은 여러모로 전력낭비에 불과함.1. 숫자를 적는다고 없는 논리가 생기지 않는다.뭔가 그럴듯하게 숫자까지 적어가며 본인 논리를 펼치는 것 같지만 그냥 본인이 세운 본인만의 정의의 연속일 뿐임어떤 것은 피드백, 어떤 것은 리뷰라고 정의하며 본인 의견을 개진함.2. 그렇게 정의 내린 것으로 어떤 결론을 짓느냐? 그것도 아님.그저 상대를 마치 감정이 앞서서 이성적이지 못한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매도함.내가 공대 출신이라 이런 인간들 많이 봤는데 정작 본인이 긁히면 그렇게 감정적인 인간들이 없음 ㅋㅋㅋㅋㅋ그저 본인은 냉정한 척, 이성적인 척 코스프레하는 사람에 불과한데 말야.
@글쓴 Indie(125.190) 긁혀서 감정적으로 변해부렀소잉..ㅠ
@글쓴 Indie(125.190) 3. 그래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남김. 왜냐하면 본인은 감정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절대 긁히지 않는 사람이란걸 증명해야 되기 때문임. 아마 이거 읽으면서 뭐 이런 억지가 있어? 싶을건데 이게 딱 너가 쓴 글 수준임. 주장과 근거가 일치하지 않으며 그냥 본인 세계관 썰 푼것에 불과
@Indie2(183.102) 와 완벽하게 파악하셨네요 따봉 드립니다
ㅋㅋㅋㅋㅋ아 대댓글 진짜재밌다 와드박아놓고 봐야지
ㄹㅇ 웃음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