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코딩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기획을 프롬포트로 전달해주면 알아서 척척척해주니 


일하고 와서 피곤해도 게임을 만들 수가 있는 거 같다.


몰론 아직까지는 내가 직접 세세하게 답변에 대한 피드백을 줘야 한다는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AI가 있기에 피곤해도 게임 개발을 계속 할 수 있는 듯. . 


예전에는 모르는 건 API 찾아가서 내가 직접 하나 하나 테스트해보며 파악했지만 이젠 API 링크 걸어주고 질문해주면 대부분 잘 처리해주더라. 


그 질문에 맞는 스크립트 파일만 링크 잘 걸어주고 피드백만 잘 주면 어느 정도 잘 해주는 듯.



이번에 제미나이 2.5 5월 업데이트 뭐 있다던데 들리는 소리로는 클로드 소넷 3.7보다도 좋다고 하던데 기대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