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영상.
저희 팀은 소통 방식이 좀 특이합니다.
기획자가 영상으로 먼저 게임을 만들면.
플머가 그 영상 안의 기능을 구현해주는 방식으로 작업을 하고있어요.
장점이라면 말로 설명할때 생기는 오해나 빠지는 부분을
영상으로 표현하면 그럴 일이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시간이 좀 걸려요 ㅋㅋㅋㅋ
그리고 구현이 힘든 부분은 영상 자체를 게임에 넣거나 컷씬을 자르는 식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퀘스트 수락시 네비게이션 예시)
이런식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챕터 1 스크립트 작성이 거의 끝났고, UI 배치와 메인 튜토리얼. 액션 씬만 남겨두고 있네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