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인디에서 대기업 아트 퀄리티는 절대 못따라갈텐데
그냥 아트에 맞추는게 맞다고 봄
정말 스타일의 문제라면 그럴 수 있다고 봄. 하지만 퀄리티가 떨어지면 그거에 맞춰서 게임 퀄리티를 다 낮춰야 하는게 맞는걸까? 아트에 맞춰서 걍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치와 스펙을 아예 낮춰서 작은 프로젝트로 해볼 수는 있겠다.
퀄리티가 떨어져도 아트에 맞춰야지 아니면 처음부터 그냥 퀄리티 좋은 아트를 데려왔어야함
애초에 함께 성장해가는 팀이란건 존재할 수 없는걸까?
애초에 인디팀만 그런게 아니라 팀원끼리 수준 안맞는일 허다함 그거 어떻게 다 맞추고 살거임
그러라고 기획자가 있는거 아님? 제한된 리소스에서 최대 재미를 만드는 기획을 하는거잖아 난 기획인데 일단 나는 그렇게 생각함 - dc App
제약으로 생각하고 받아 들이는게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긴함. 하지만 역시 뚫어 내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봄. 만약 동일 구성원으로 차기 프로젝트를 한다고 하면 다음 프로젝트는 당연히 앞으로 나아가는게 있어야 할테니까.
이것도 맞는말이지 대기업이랑 아트 싸움을 할것도 아니고
네? 아트가 핵심이 되는 워킹 시뮬레이션 같은 장르 아닌 이상은 아트가 기획에 맞춰야죠... 체험형 미술작품이 아니라 게임 만드는거 잖아요?
정말 스타일의 문제라면 그럴 수 있다고 봄. 하지만 퀄리티가 떨어지면 그거에 맞춰서 게임 퀄리티를 다 낮춰야 하는게 맞는걸까? 아트에 맞춰서 걍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치와 스펙을 아예 낮춰서 작은 프로젝트로 해볼 수는 있겠다.
퀄리티가 떨어져도 아트에 맞춰야지 아니면 처음부터 그냥 퀄리티 좋은 아트를 데려왔어야함
애초에 함께 성장해가는 팀이란건 존재할 수 없는걸까?
애초에 인디팀만 그런게 아니라 팀원끼리 수준 안맞는일 허다함 그거 어떻게 다 맞추고 살거임
그러라고 기획자가 있는거 아님? 제한된 리소스에서 최대 재미를 만드는 기획을 하는거잖아 난 기획인데 일단 나는 그렇게 생각함 - dc App
제약으로 생각하고 받아 들이는게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긴함. 하지만 역시 뚫어 내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봄. 만약 동일 구성원으로 차기 프로젝트를 한다고 하면 다음 프로젝트는 당연히 앞으로 나아가는게 있어야 할테니까.
이것도 맞는말이지 대기업이랑 아트 싸움을 할것도 아니고
네? 아트가 핵심이 되는 워킹 시뮬레이션 같은 장르 아닌 이상은 아트가 기획에 맞춰야죠... 체험형 미술작품이 아니라 게임 만드는거 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