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사례를 들고와서 논의를 해야 생산성이 있는데
결과물도 없는 가상의 아트와 기획을 논하니 암것도 안됨..
어떨땐 퀄리티일수도 어떨땐 스타일 문제일 수 있지
마치 남자랑 여자가 싸웟는데 남자가 양보해야하는거 아님? 이라고 글쓰는 것과 같음 ㅋㅋㅋ
무슨 대화가 오가고 어떤 일이 있어야 판단을 하지..
그러니 판단근거가 되는 아웃풋을 가져와주셂..
퀄리티 문제인지 스타일의 문제인지 팀의 고충을 들고와서 논의해보면 인사이트를 얻거나 예상하지 못한 좋은 방향의 결론이 나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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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차피 결론은 안나옴. 서로가 주장하는바에 해당하는 케이스가 반드시 있거든
다들 내면에 터질듯한 훈수 욕구가 있는데 참아온거래! - dc App
헉! - dc App
이건 명확한 상하조직이 있는게 아닌 다음에야 피드백 못하는게 맞음. 실제로 작업자가 퀄리티를 잘못뽑았다고 하더라도 조직이 없는 상태에선 피드백을 강요할수 없음 그래서 어디든 누군가 명시적으로 장이 되서 키를 잡고 운영하는거고
난 잼있어서 일부러 건드는건데...ㅋ; / 답은 알고 싶지 않음ㅋ;
난 걍 1인제작 할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