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간단 요약
외롭고 우울한 삶에 지친 그는 충동적으로 킬러에게 전화를 건다.
"내년 오늘, 나를 죽여주세요."
하지만 그날 이후, 그의 인생은 놀랍도록 변하기 시작한다.
회사 프로젝트는 성공하고, 연인도 생기고, 삶에 대한 의욕도 되찾는다.
살고 싶어졌다.
그래서 킬러에게 다시 전화를 걸지만... 더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
그리고 1년 후,
오늘—그날이 다시 찾아왔다.
이제 그는 살아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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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의 따른 장소 변경
1라운드 집 (데모)
2라운드 전철(미정)
3라운드 회사(미정)
레퍼런스
체크포인트(웹툰)
12minute(게임)
흠.. 될가 ㅋㅋㅋ
스토리 흥미롭네
스토리 좋다
혼자 해야할지 팀원구해서 해야할지 고민되네
혼자 할수있으면.. 혼자 하는게 낫지않음?
이전게임을 혼자 만들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아트랑 애니메이션 때깔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외주를 할지 팀원을 구할지 고민중 에셋 구매하는건 좀 별론듯
@글쓴 Indie(121.137) 전작 혹시 제목 알려줄 수 있음? 한번 보고 싶은데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535830/Anomaly_Report/
부끄럽지만 내첫작을..
이번작도 3D로 제작할거?
힘 줄 곳을 잘 정하는 것도 좋지 스토리가 흥미로우니까, 도입부만 실력 좋은 아트한테 외주로 만화 형식 연출로 몰입 유도하고, 인겜은 전작처럼 3d 에셋 활용해도 괜찮을 거 같은데
물론 2d는 안해봐서 음 공부한다면 하면되지만 솔직히 3d가 더 잘어울릴듯
@에뚜 샤워하다가 갑자기 생각남 개뜬금없이 스토리 칭찬받으니까 기분은 좋네
완전 무거운 느와르분위기면 지리겠는데
난 약간 스탠리 패러블처럼 나레이션깔고 무거운건 좀 뺄가했는데 음
그것도 궁금하네
재밌는데?
나는 이런 류 게임에 "헐 ㅈ댔다..!!" 라는 생각을 유저에게 들게하면 반은 성공했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킬러에게 다시 전화를 걸지만... 더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 이거 보자마자 ㅈ댔다 생각 들면서 게임 흥미로워질꺼 같음
기분좋아졌어 갑자기 게임 잘될거같아 ㅋㅋ
한 일주일전부터 제작 조금씩 진행중
60초 처럼 이벤트 쵸이스 겜이어도 잼있을거 같기도 하고ㅋ;
이벤트 쵸이스? 예를들어 문앞에 누군가 왔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런건가?
맞으, 선택지에 따라 다음 이벤트 일어날 확률도 계속 변하고 그런게 종합적으로 합쳐져서 트루 엔딩 베드엔딩에 도달하는 확률이 계속 변하는? (유저 입장에서 아 이걸 이렇게 선택할까 말까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 다회차 때 같은 대답을 해도 그것조차 확률이라서...ㅋ)
좋네 여자친구 올수도있는거고 킬러가 올수도있는거고 회사직원이 올수도있는거고 이런 방식은 생각아예 안하고 있었는데 고민해볼만한걸
이거 영화에서 봤던가? 뭐더라 무슨 노숙자한테 누구 죽이라고 해서 죽였는데 그다음부터 엄청 부자됐는데 나중에 다시 노숙자가 그 부자된 사람 쏴서 죽이고 그거 무한반복인데 영화였는지 쇼츠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좋은 스토라 컷씬이 좀 떠오른다
게임으로 어떻게 풀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