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 솔트 앤 생츄어리
2. 할로우나이트
3. 하데스
요정도 해봤는데
번호순이 내 호감도 순이야.
근데 스팀마켓 히트순으로는
할로우 > 하데스 >>>>>>>> 솔트. 이렇네
기억 가물한데
할로우, 하데스는 패링 없지 않냐?
전투방식에서 다른 메트로베니아, 2디 게임에 비해 특별한게 있나?
이게 전투가 재밌어서 흥한거 아니지?
그래서 드는 의문은
메트로베니아 히트의 궁극기는 뭐냐
나는
1. 솔트 앤 생츄어리
2. 할로우나이트
3. 하데스
요정도 해봤는데
번호순이 내 호감도 순이야.
근데 스팀마켓 히트순으로는
할로우 > 하데스 >>>>>>>> 솔트. 이렇네
기억 가물한데
할로우, 하데스는 패링 없지 않냐?
전투방식에서 다른 메트로베니아, 2디 게임에 비해 특별한게 있나?
이게 전투가 재밌어서 흥한거 아니지?
그래서 드는 의문은
메트로베니아 히트의 궁극기는 뭐냐
하데스가 메트로베니아냐
하데스?
데드셀이네
기억이 꼬였네. ㅅㅂ 내가 해본건 하데스가 맞고, 메트로베니아는 데드셀이네 하데스는 매트로가 아니고. 데드셀은 영상을 좀 봤더니 전혀 해본 기억이 없다
나보다 더 게임 잘 아는 분의 유튜브 영상으로 답변을 대체한다:
https://youtu.be/7ITtPPE-pXE?si=XL1Jbq-AYpGEgdC7
뭐 이리 길어 40분 .. 한마디로 맵 디자인이 훌륭하다네?
@ㅇㅇ(180.233) 찾아서 갖다줘도 뭐라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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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금 봤는데, 초반 스토리 흥미유발 좀 있네.
솔트앤생츄어리가 메트로인가 소울라이크 아님?
전투나 화톳불 같은거는 소울라이크 맵은 메트로 스팀 태그에 둘다 달려있음
악마성 드라큘라 월하의 야상곡. 할로우나이트고 오리고 다 중간에 드랍해서 내가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안 좋아하는 줄 알았음. 근데 월하의 야상곡은 플레이 내내 감탄하면서 엔딩 봄. 게임의 룩앤필, 특유의 분위기, 지역별 테마에 따른 경험, 당장 못가는 맵에 대한 힌트, 능력 확장, 무기 구성에 이르기까지... 97년도 게임인데 이걸 25년에 처음 플레이한게 한스러울 정도였음. 괜히 메트로'배니아'가 아니다 싶더라. 더 어렸을 때 플레이했으면 진로가 바뀌었겠다 싶었음.
월하의 야상곡 깨고 나니 '메트로'배니아인 이유가 궁금해져서 지금은 슈퍼 메트로이드 플레이 중 초반이긴 한데 이것도 느낌이 괜찮음. 역시 명작은 다 이유가 있나봐.
매트로배니아를 논할려면 일단 메트로이드랑 캐슬바니아를 해보자..
애초에 메트로바니아는 전투가 주인 게임이 아님 악마성 해보면 전투가 얼마나 허접한지 깜짝놀랄걸 ㅋㅋㅋ 맵 밝히고 파밍하는 재미로 하는게임인거지 싸우는 게임이 아님 근본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