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로 개발중인데

처음에 대사나 마법같은걸 json 써서 데이터 주도 방식으로 제작하다가 해석기를 다시 해석.. 하는게 좀 모순같다고 느껴졌음


순수 인터프리터 언어로 개발하면 코드좀 바꿨다고 재컴파일 할 일이 없어서 빠르다.


이렇게 마법을 만들면 마법 클래스만 100종이 넘어갈거고

스위치 케이스로 스펠 아이디를 읽고 일일히 객체를 반환하겠지만, 이게 딱히 뭐가 나쁜건지 잘 아직까진 안느껴짐.

왜냐하면 소규모 개발자 입장에서는 이 방식의 장점만 느껴졌기 때문인데, 개발속도가 빠르고 유지보수가 쉬웠기 때문이다.


큰 문제가 없다면 지금 방식으로 쭉 만들어볼까 싶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