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회사 다니기엔
내 안에 있는 인디충이 너무 날뛰어서
희망버스 탔습니다.
(진짜 희망이 있을 줄은 몰랐음)

퇴사 후 5개월간
기획→코딩→디자인→서버→버그수정→번역→출시까지
혼자 다 했습니다.
(아 물론 BGM은 AI가…)

+게임 제목: 쉐이퍼즈: 랜덤 디펜스
+장르: 운빨 + 전략 섞인 디펜스
+특징:

  • 랜덤으로 소환되는 쉐이퍼(이상한 애들)

  • 속성과 디버프 조합으로 막는 웨이브

  • 귀여운데 은근 빡셈

+ 구글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rryStudio.ShapersRandomDefense2025

+ 앱스토어
https://apps.apple.com/app/id6744909275

+ 이 게임은 이런 사람에게 추천

  • 퇴사 충동 자주 느끼는 사람

  • 운빨겜 싫어하면서도 매번 돌리는 사람

  • 인디겜 보이면 “오? 뭐지” 하고 깔아보는 사람

이걸 출시까지 한 내가 대견해서 올리는 글 아님
그냥 너무 외로워서 사람 구경하고 싶음...

버그 제보, 리뷰, 욕 다 환영
재밌으면 친구한테 자랑하고
노잼이면 나한테 욕하고

읽어줘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