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같이 듣는 사이트 또 만들었구 youtube api 사용량 생각해서 제한을 좀 넣었고 공유해서 바로 웹에서 붙을수 있도록 만들었어.
youtube 재생하는 부품 성능이 안 좋아서 자주 고장남 (싱크) 눌러줘야 함.
컨셉은 동일한 세션에 있는 사용자들이 모두 동시에 같은 노래의 같은 구간을 듣게 하는 게 목적이고
사무실에 켜놓고 여러명이 신청곡 넣거나 하는 걸 좀 발전 시킬려고 했는데 어떤 식으로 추가하면 될지 모르겠네.
아무튼 만들었어. 비공개 세션을 만들고 친구한테 바로 공유하면 같은 노래 들을 수 있어. 그것 뿐이야.
앱이 기본이고 친구한테 공유하거나 간단하게 쓸때 사이트를 이용하게 할 예정이야.
사실 뭔가 하면서 하려면 무조건 웹인데 앱은 백그라운드 재생이 안되닌깐.
여긴 내가 만든 세션이고 지금 노래 나오고 있어.
기존에 이런 시장이 있어? 같이 듣는다는게 이해가 잘 안되는데, 왜?? 같은 공간(카페나 대중장소)가 목표는 아니지? 그런 곳은 그냥 1명이 스피커로 크게 틀면 그만이니까 온라인 상에 전세계 흩어진 사람들이 같은 노래를 듣는다 << 이거 같은데 난 가끔 생각나는 노래는 유튜브로 듣긴 하는데, 남과 같이 듣고 싶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서
사실 사무실에서 사무실 사람들이 신청곡을 넣고 큰 티비에서 재생해서 노래를 같이 듣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 그거는 세션이나 그런 개념이 없고 내부에서만 써서 볼륨 조절이나 정지하고 재생하는 것도 사이트에서 서로 다 제어할 수 있게 만들어 쓰고 있었어. 그거에 테넌트 기능을 넣고 싶었어.
예전엔 비슷한 서비스들이 있었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은 망한걸로 알고 있고 스포티파이에도 같이 듣기가 있긴 해. 카페 사장이 매장에 노래를 튼다는지, 매장의 사람들이 dj한테 신청곡을 넣고 매장에서 튼다든지 하는 식의 확장도 생각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