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획서 속 디자인에 따라서
기반 BPFL을 예쁘게 깔았다고 확신했고
interface도 확실히 인상적인데
막상 implement 로 가다보면 뭐랄까
확장성이 부족하단 느낌이 든다고해야되나
이게 게임 개발은 내가 생각하는 목표만큼만 만드는 정량적인 활동이란게 참 어렵긴한듯
내 일정 바운더리에서 개발량을 컷할줄 아는게 프로긴 하고 그렇게 배우긴했는데
개인프로젝트라는게 참
내 기획서 속 디자인에 따라서
기반 BPFL을 예쁘게 깔았다고 확신했고
interface도 확실히 인상적인데
막상 implement 로 가다보면 뭐랄까
확장성이 부족하단 느낌이 든다고해야되나
이게 게임 개발은 내가 생각하는 목표만큼만 만드는 정량적인 활동이란게 참 어렵긴한듯
내 일정 바운더리에서 개발량을 컷할줄 아는게 프로긴 하고 그렇게 배우긴했는데
개인프로젝트라는게 참
이걸 못지켜서 3개월 짜리 프로젝트가 3년을 넘어가고 있는 ㅋㅋㅋㅋ
개발의 본질은 프로젝트 관리 + 기획 + 설계및 개발자가 따로있어야되는듯 혼자만으로도 이렇게 이심전심인데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