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엑 기간 4일 내내 게임은 관심 없고 부스 이벤트만 시도해서 쌀먹하려는 사람 있는데..
이사람 기본적으로 이벤트 당첨이 안되면 아 안됐구나 해야하는데 내일 또할게요 << 이마인드인데 어떻게 안될까?
아니 상식적으로 낙첨되면 아 그렇구나 하는데 사고방식 자체가 다름
근데 이게 부스 운영하는 입장에서 어느정도 마케팅을 기대하고 예산을 짜서 이벤트 돌리는건데
게임 안할거 뻔히 알고 시연도 없고 관심도 없고 오로지 쌀먹하려고 하는게 너무 보여서 너무 아깝고 괘씸함
4일 내내 똑같은 옷으로 오는건 어떻게 아냐고?
작년에도 똑같은 옷입고 4일 내내 와서 이벤트 하고감
올해도 똑같은 코스튬이길래 보고 소름돋음
그 사람 오면 낙첨 주작기 돌려버려 - dc App
구조상 그럴 수가 없음 ㅠ 우리도 당첨이 어딘지 몰라서 그냥 이러면 안된다고 말해버릴까
영업방해 어쩌구
혹시 피카츄 입고 다니는 새끼임?
원래 컨퍼런스나 행사에 굿즈헌터들 잔뜩 꼬임. 그러려니 하셈
설마...피카츄?
어쩔수없음, 굿즈만 챙기려는지 무슨 캐리어끌고 다니면서 30초하고 일어나서 플레이했으니까 달라고하는사람도 봄.
장사랑 마찬가지로 불특정 미친사람들 당연히 마주쳐야 하는거 받아들여야함...
모바일게임에서 쌀먹충짓하는게 더 이득아닐까 그렇게 살고싶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