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를 받을때 우리의 뇌는 활동을 멈춘다고 한다.
재미있는 게임을 하거나 유튜브를 볼때도 역시나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무리 자극적이고 무서운 영화를 봐도 마찬가지로 우리 뇌는 멈춰있다.
하지만, 생산적인 활동을 하거나 재미없는 일을 하면 뇌가 활동을 개시하는데,
뇌가 열심히 움직이는만큼 에너지를 많이 소모한다.
체력이 바닥이 되면 꼼짝도 할 수 없는 것처럼
정신력도 바닥을 치면 어떤 생산적인 일도 할 수가 없다.
그저 게임, 유튜브, 영화 등을 보면서 시간을 소비하게 되는데
사실 그게 뇌를 쉬게하고 정신력을 충전하기 위한 자연스럽 행위이다.
도저히 일이 손에 안잡히면 정신력이 바닥이 났음을 인지하고
내가 가장 좋아하고 편안한 것을 하면서 시간을 소비해야한다.
1인 개발을 하다보면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맞추기 어려운데
아예 생산과 소비 시간을 확실히 정해놓고 루틴을 짜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눈을 감아서 멈춘 거 아님? 시각 처리가 점유율 오진다던데
게임 할 때 뇌가 멈춘다고? ㄹㅇ??
폰겜한정일듯;; 롤 2시간만해도 진이 다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