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뇌가 썩은 건가?브레인 랏이 이런건가 봄도파민이 안나와서 대충 둘러만 보고 왔음인디겜 부스만 깔짝이다 집에 가는 중인디겜 몇 개 재밌긴 했음근데 플엑 자체는 왠지 재미없더라저번 지스타때는 모든게 신기했었는데 왜지
요즘 드는 생각은 행사 적게 다닐수록 재밌게 즐길 수 있는듯 판이 좁아서 봤던거 또보는 경우가 많음
ㅇㄱㄹㅇ
ㅂㄱㄸㅂㄱ도 있지만 올해는 띠용하는 게임이 안 나왔음
엘든링이 없어서 그럼.. - dc App
그러고보니 네오위즈 부스에 P의거짓 없더라 이번에 DLC도 나오는데
아 그랬군.. 너무 아쉽네 - dc App
게임 행사 처음 갔을땐 정말 다 신기하고 너무 재미있었는데 몇년 지나니 익숙해져서 감흥이 많이 떨어지더라 작년에 봤던 부스들이 있어서 그렇기도 하고 이젠 게임관련 정보들을 과거보다 훨씬 많이 찾아보고 접하다보니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게 느껴지고
몬가 몬가임... 그런데 최근 지스타가 ㄹㅇ 개꿀잼이긴 했어
게이머 입장에서 새로운 것을 보려 게임쇼가는건데 신작 컨퍼런스 같은게 없음.. 국내 게임쇼는 규모때문인지 이런게 없더라 그게 어렵더라도 한정적으로만 플레이 할 수 있는 선행 플레이나 데모만 있었어도 좀 나았을듯 - dc App
작년에는 오? 싶은 것들이 좀 있었는데 이번에는 영 끌리는게 없더라 - dc App
헉 난 재밌어서 2일차로 왔는데 겜붕이들은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