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두번째 플레이엑스포 관람인데
첫 플액때 감동이 올해는 없음
이유는 작년에 나왔던 게임들이 올해도 커다란 부스끼고 홍보함
출시는 언제 할련지 위시리스트만 잔뜩 받아가는거 같음
리틀 나이트메어류 게임 2개나
안녕 서울, 아키타입 블루, 남모 처럼
잘 만든거 같은 삘이
대부분의 부스에서 안느껴짐
섹시 크라켄 머시기 게임이
에셋 떡칠에 병맛 같지만
그 이하 퀄리티의 게임들보다 평타로 보여질 정도
거의 그래픽이 비슷한 또다른 모바일 게임
아니면 서바이버 장르
산나비 스컬 데빌위딘이 왜 올해도 부스로 운영되는지 잘 이해가 안갔고
어떤 플랫포머 게임은 땅 위 판정도 제대로 안해서
점프키 꾹 누르고 있으면 덩실덩실 공중부양하는걸 데모로 내고..
잘 모르겠다..이게 내가 알던 인디 감성이 맞는걸까
인디감성이 뭔지도 모르겠다..
내년엔 가지 않는걸로ㅋ
5년동안 본 플엑 인디 중 제일 안 좋지 않았나 싶다 - dc App
그리고 학123원이나 학123교 작품들은 출시한거 아니면 전시 도 하지 말았으면 함 공간과 시각 낭비 같음.게임 만든게 기특하긴 해 ㅈ같이 못만든거 빼고
그래도 취-준 포-폴은 적게 해줘야지
그거 다 부스비내고 전시하는건데 뭐 문제라도?
올해 플엑이 좀 별로였나보네 ㄷㄷ
진짜 뱀서 비쥬얼 덱벨딩 밖에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덱빌딩만 해서 그런지 몰라도 전 다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