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쓴 혹평 글 보고 지워라 마라, 완장도 한통속이다 뭐다 할 게 아니라,


본인들도 부스 사진이나 티캣 사진같은 거 첨부한 뒤, 플레이해본 게임들의 좋았던 점, 취향 맞았던 점, 재밌었던 점을 전시회 후기로 남기면 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