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기상해서 밥먹고 12시간 넘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랑 싸우기만 반복하다가 정신차리니 이 시간.... 겨우 입갤한 본인쟝을 반겨주는 산더미같은 플엑 후기글... 이게 야스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작성해준 리뷰어들한테 감사하개슴... 내년에는 플엑갈 수 잇슬가...
넘 고마우신 분들 리뷰 한 줄 한 줄에 게임계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느껴짐
아직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랑 더 싸워야해서 바로 읽진 못하지만 본인쟝처럼 플엑못간찐따한테는 넘무 기대되고 감사한것임...
그래서 내가 오프행사 안감. 선발대가 다 알려줌
그래도 가고싶엇는데 인생에 후회할일이 하나 늘어버렷슴...
내년엔 나도 참가한다. 거기서 보자
지방충 5개월차인데 1년 5개월차에는 갈 수 잇슬지 몰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