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확하고 현학적이고 뭔가 있어보이지만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게 설명해달라고 한건 본인쟝이지만 의자 하나를 가지고 이렇게까지 돌려돌려돌려돌려돌려돌려말할 수 잇슬줄은 몰랏슴...
앞으로 대사쓸 일 생기면 본인쟝이 안쓰고 무조건 AI쓰기로 결심햇다...
장확하고 현학적이고 뭔가 있어보이지만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게 설명해달라고 한건 본인쟝이지만 의자 하나를 가지고 이렇게까지 돌려돌려돌려돌려돌려돌려말할 수 잇슬줄은 몰랏슴...
앞으로 대사쓸 일 생기면 본인쟝이 안쓰고 무조건 AI쓰기로 결심햇다...
사람들이 저런식으로 쓰인 스토리 꽤 싫어할텐데 진짜 저렇게 하려는건 아니지? 간단한거 베베 꼬아서 읽기 불편하게 쓰는거 스토어 상위권에 있는 게임들도 저런걸로 욕 많이 먹던데
미쳤다고 저런식으로 쓰려는게 아니라 본인쟝이 원한 대사의 느낌을 너무 잘살려줫다는거에 포인트를 두고 말한거에오... 뭔지모를 소리 줄줄 늘어놓는 4차원 또라이캐가 할만한 대사를 만들려고 햇는데 잘뽑아줫슴...
어허 인간 손으로 첨삭은 하게나.
첨삭도 AI한테 시키기로 결심햇다
모 모바일게임이 생각나는 대화법이네요
하 씨 뭔겜이지
의자라는 정보 유추가 불가능한데 저걸 대사로 그대로 쓸 수 있나?
윗답글에도 썻듯이 의자에 대한 설명을 바란거시 아니어서 100점만점에 120점임...
작법서 읽고 소설 쓰는 사람인데 저렇게 쓰면 아무도 안봄
아무도 안읽을만한 대사를 뽑으려는 본인쟝의 의도를 너무 잘 캐치한 것에 경탄한거심
이미 의자 설명이 아님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