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미와 다메지만서도사람이 어떻게 흰쌀밥만먹고사냐구~~ 아주 가끔은 리프레시가 필요하다 이말이야정말 짧게 작디작은 프로젝트 살짝 곁눈질 해보고 오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고개를 쳐들었어요
그럴때 해야해. 잠깐 외도하면 아 조강지처가 좋았구나 싶은데, 그걸 참고참다보면 나중에 너무 커져서 이.혼하게됨. 쓰고보니 내 가치관과 맞지 않는 비유가 됐지만... 쨌든 그럼. 나는 이렇게 컨트롤하니 주기적인 내 겜 싫어 드랍하고싶어병 치료되더라.
정실의 소중함을 느끼려면 즉시 서브캐와 바람을 펴봐야한다.. 메모..
찰떡같은 접수 조아용
나처럼 한 프로젝트에 다수의 주인공은 어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