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까는글에 b2b쪽도 많던데
이사람들은 애초에 비즈니스 하러 온 거임..


극 초기 게임이라도
퍼블리싱이나 투자 가능성 볼 수도 있고
외주나 협업 업체 미리 찾아볼 수도 있고
굿즈나 캐릭터가 제대로면 ip 찾는 바이어한테 어필하는 걸 수도 있고
네트워킹이랑 동향 체크하기도 좋고



플엑은 b2b도 주말 b2c 참가가 의무임
안 하고 싶어도 해야돼
그런데도 그냥 가버린 부스가 있었어서
몇몇 부스가 옆부스까지 먹거나 빈 부스 생긴거고

플엑 입장도 이해되는게
기껏 부스 만들어준 김에 b2c도 좀 챙겨주고
자기들도 b2b부스 수만큼 볼거리 늘어나는거고
빈 부스 생기면 모양 안 좋으니까 강제하는거고.



요점은 
b2b 부스쪽은
아직 대중한테 공개할 욕심 없는데 내라니까 낸 곳도 있다.

게임이 부족하다는 말은 들을 수 있어도

이 상태로 왜 나왔냐
관객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이런 말까지 들을 이유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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