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1인용 리썰컴퍼니, 리포 같은 게임을 만들고 있는데


인게임 시스템도, 적, 아이템등 기획도 얼추 다 된거 같은데

 다른 사람에게 스토리쪽 기획이 부실하다고 한 소리 들었음


예시로 두고 모티브로 삼은 저 두게임도 스토리는 거의 없는 수준이여서 대충 두고 개발하다가 스토리 작성하려고 하니깐 꽤 곤란하긴 하네


원래도 내가 스토리를 워낙 작성 못하는 것도 있긴한데

이 경우는 스토리를 게임에  맞춰야 하다보니깐 적절한 스토리가 생각나도 게임 시스템 때문에 애메해지는 경우가 많았음...


지피티로 그럴듯 한건 몇개 뽑다가도 확 끌리는 수준은 또 아니라 어렵다


이거 지적한 분이 스토리에 따라서 만든거 엎어야 할 수도 있다고 해서 걍 흘러 듣긴했는데 곤란한 상황이 오긴했네


물론 스토리 지분을 크게 할 생각은 없지만 위 두 게임의 차별점으로

난 엔딩을 만들 생각이거든, 두 게임 다 아마 엔딩은 없고 클리어 못하면 게임 오버로 알고 있는데 맞겠지?


3261

다음부턴 엔딩까지 스토리 다 짜고 개발 시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