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요일에 가서


중앙에 있던 오버워치 빼고 다 해본거 같은데


진짜 너무 구대기였다


BIC, 버닝비버랑 비교해보면


아니 버닝 비버만 비교 해보면


2d 도트 게임들로 좀 치우친 느낌은 있었지만


완성도도 나름 있었고 자신들만의 시스템을 가져가서


그래 인디게임 이면 2d 도트 게임이 좋긴 하겠지 현실이랑 어느 정도 타협 해야지


이런 느낌이면


플엑은 대학교 졸업 작품 전시회 느낌


조작감, 시점 등등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중요한 부분은 개판이고


눈에 보이는 부분은 뱀서 + 블래스포머스 + 하데스 등등 을 파쿠리한 비주얼은 나쁘지 않은 도트겜


사진 찍으면 괜찬을지도 모르는 게임 딱 그정도 느낌


10개중에 1~2개는 완성도 부터 프로토 타입 수준인데


이런 업체를 좀 걸러내던가


아니면 행사를 하지 말던가


토,일요일이 아까운 수준의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