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게임 개발을 하게 하는 원천(혹은 구동력)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쓰는 질문글임
무언가에 열정을 갖고 몰입하는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느껴서 하는 질문이기도 함
내가 하고싶은게임을 아무도 안만들어줌
그런데 게임을 즐기는것과 직접 만드는 것과는 매우 큰 차이가 있지 않음?
@흙수저 맞아 그래서 즐기지도 만들지도 못하고 잇음
출시 했을 때의 뽕맛 - dc App
돌이켜보면 여태 먹고 살기 위해 했던 다른 일들 중 게임제작 외에는 보람 있는 일이 없었어서 - dc App
출시하고 재밌다는 반응 돈도 벌면 더 좋고
반대임.. 몰입이 되는 일이라 하는 거임
직접 다 만들 때의 쾌감이 있음 대기업에서 벽돌 나르는 수준부터 내가 지휘만 하는 것까지 다 해봤는데 혼자서 움막 수준이라도 싸그리 전부 다 만드는 건 또 느낌이 다름
어차피 게임하면서 낭비할 시간인데, 이런 거라도 하면 개인의 발전이 있으니까.
"그냥"
게임을 만드는건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과 같다 생각함 난 그 자체에 재미를 느낌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인데 죽기 전에 못해본 일 생각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파이어족
관심받기 - dc App
스토리를 만들었는데 써먹을 곳이 없음
내가 하고싶은게임을 아무도 안만들어줌
그런데 게임을 즐기는것과 직접 만드는 것과는 매우 큰 차이가 있지 않음?
@흙수저 맞아 그래서 즐기지도 만들지도 못하고 잇음
출시 했을 때의 뽕맛 - dc App
돌이켜보면 여태 먹고 살기 위해 했던 다른 일들 중 게임제작 외에는 보람 있는 일이 없었어서 - dc App
출시하고 재밌다는 반응 돈도 벌면 더 좋고
반대임.. 몰입이 되는 일이라 하는 거임
직접 다 만들 때의 쾌감이 있음 대기업에서 벽돌 나르는 수준부터 내가 지휘만 하는 것까지 다 해봤는데 혼자서 움막 수준이라도 싸그리 전부 다 만드는 건 또 느낌이 다름
어차피 게임하면서 낭비할 시간인데, 이런 거라도 하면 개인의 발전이 있으니까.
"그냥"
게임을 만드는건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과 같다 생각함 난 그 자체에 재미를 느낌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인데 죽기 전에 못해본 일 생각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파이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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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만들었는데 써먹을 곳이 없음